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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4-08
Re..안께시다고 말할수도 있어요
그저 허상이라는… 인간이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낸 존재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다가오는 사람도 있다는거죠.
Re..안께시다고 말할수도 있어요
그저 허상이라는… 인간이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낸 존재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다가오는 사람도 있다는거죠.
세상살이가 그리 쉽지많은 않은것 같습니다.
백발은 빛나는 면류관이라는 말이 가슴깊이 다가옵니다. 그 백발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겠습니까? 모든 것을 슬기롭게 헤쳐나간 그분들이 존경스러워집니다. …
마음의 잔을 비우지 않으면…
어느 무신론자가 신부님께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서 논쟁하기 위해서 왔다. 신부님께서는 그에게 차를 한잔 주겠다고 말씀하시고는 차를 준비해서 그의 잔에 따르기 시작했다. 신부님은 차가 잔에 다 찼는데도 따르기를 계속했다. 신부님! 차가 넘칩니다. 그만 따르시지요 그대가 바로 이 잔처럼 안에는 자신의 관념이 … 계속 읽기
하느님을 잊고 사는 나
작은 물고기가 큰 물고기에게 질문했다. 종종 바다 얘기를 듣는데 바다란게 뭐야? 네 주위가 바로 바다야 그런데 왜 난 볼 수 없지? 바다는 네 속에도 밖에도 있어. 넌 바다에서 태어나 바다로 돌아가지. 바다는 마치 네 몸처럼 널 감싸고 있단다. 물고기는 물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