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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4-10
암브로시오 성가
암브로시오 성가 (Cantus Ambrosianus) 이태리 북부 도시 밀라노의 주교였던 성 암브로시오(Ambrosius Aurelius 339-397년)에 의해 만들어진 성가를 ‘암브로시오 성가’라고 한다. 기원후 313년에 그리스도교가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로부터 공식인정을 받은 후 이탈리아에서 그리스도교의 전파는 로마와 밀라노를 중심으로 급속히 팽창된다. 특히 밀라노는 동방 계열인 아리안인들의 … 계속 읽기
봄과 같은 사람
** 봄과 같은 사람 **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자신의 … 계속 읽기
Re..부채꼬리새??..
참새입니까? 아니면 독수리 입니까? 웃자고 한건디유 썰렁하다고 돌던지지 마세요.. ,,,,,,,,,,,,,, ,,,,,,,,,,,,,,,,,,,,,, 신분님, 저는요,”새”로 다시 태어난다면은요, 저는 참새두 아니구 독수리두 아니구 꽁작새로 다시 나구 싶퍼요.(?) …….. 꽁작새가 날개펴먼은요. 사람들이 다다 “와아” 빨주노초 파남보..빨 주노초 파 남 부 색깔이네에!! 와아아!, 살아 움직이는 … 계속 읽기
Re..너그럽게 봐 주이소
신부님요,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어도 그냥 꾹 참으이소. 그리구 너그럽게 봐 주이소.(누군지는 모르지만 ,저는 아니??..) …………… 저도 그라면서 산다 안카는교? 근데 사람들이 무섭버도.., 또 안 무섭고 좋을 때도 있데예.(??) ………. 예수님두 맨날맨날 용서해라, 회개해라, 섬겨라 카시는데 어렵긴 어렵데예…그러니께 기도 마니 하이소.. … 계속 읽기
Re..왜 이러케 이뿌노??
================================ ┼ ▨ 좀 바꿔봤는디… – 요한 ┼ │ 이뻐요? 걱정을 마이소 신분님, 이뻐요 마아~ 넘넘 이뻐서 탈인것 갑네여어.. …….. 근데 신분님요, 왜 이러케 이뿌게.., 아주 멋있게(??) 자꾸 바꾸시는데예??….. …… 그래두 저는 마는관심은 생각해 봐야 되는데예…..(생각하며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