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4-25

+ 나의 은총의 생활 1)

+ 하느님께 찬미! 하늘만큼 높고 크신(?) 지존하신 하느님을 깨닫고 먼지같이 작고 미소한 미천한 자신을 올바로 깨우쳐 주심에 대하여 감사, 저를 자녀라 불러주심에 감사, 저가 또 아버지라 불러 드릴수 있는 은총 주심에 감사, 그분 믿고 의지하며 든든하게 살아갈 수 있음에 제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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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등학생 딸아이가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엄마품으로 숨어드며 참았던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반회장이라는 이유만으로 남학생의 괴롭힘을 참다못해 억울하다며 혼내달라는 애처로운 아이 오늘 주님!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저도 삶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울때마다 당신의 이름으로 참아 견디게 하소서! 저도 슬프고 괴로울때마다 당신의 품으로 숨어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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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축하 드려요

헬레나님께 감사.. 저대신 어려운 숙제를 먼저 해주셔서 고마와요. 우리 신부님이 기다리시기가 힘드실까봐….. ………. 헬레나님 친정 어머니, 새 어머니께 저도 기도해 드릴께요.(많이는 못..미안) 헬레나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 축하 드려요…….(추카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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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축하 드려요

헬레나님께 감사.. 저대신 어려운 숙제를 먼저 해주셔서 고마와요. 우리 신부님이 기다리시기가 힘드실까봐….. ………. 헬레나님 친정 어머니, 새 어머니께 저도 기도해 드릴께요.(많이는 못..미안) 헬레나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 축하 드려요…….(추카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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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 하세요

Next 클릭 하면 예쁜그림 많아요 † 안녕하세요 † 항상 밝은모습 잃지 않고 잘계시다구여? 정말 반갑습니다. 뵙고 싶었는데……… 이렇게라도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여기 오셔서 꽃구경 하세요 아름다운 꽃들이 넘넘 많아요 이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하고 그대로의 모습 오래토록 간직하며 사시겠구나! 생각 했어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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