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4월월

Re..본당공동체의 날

오늘은 저희 본당의 본당공동체의 날, 우리 본당 모든 신자분들이 미사후에 서로 친교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하기 위해 예정된 날이랍니다. 그래서 저희 본당에서는 매월 3째주일날 성당건물의 지하 식당을 운영(12개 구역이 매월 돌아가며), 이날은 낮 미사후 점심을 유,또는 무료로 제공을 한답니다. 요셉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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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착한목자 우리 신부님께

주님, 저희 사이버 성당의 요한 세례자 신부님께 언제나 영육간의 건강과 평화주시고 지혜와 능력 또한 허락하소서. 그리하여 당신께서 맡겨주신 사제로서의 모든사명을, 사랑과 봉사와 스승으로서의 모든사명을 충실히 잘 수행하실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다른 모든 신부님들께도 그와같은 축복 주소서……아멘.   주님, 건강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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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에(31)

신부님의 생각하는 글입니다.(쭉~~내려보셔요*^^*) 목련화 노래와 함께 들어보셔요(음악은 재생클릭) 어떤 사목자에게 외로움이라는 큰 상처가 있을 때 이 상처를 전환 시켜 치유의 원천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환대(Hospitality)이다. 사목자들은 자신의 아픔이 다른 이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자신의 상처가 인간 누구나 겪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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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도와 주소서(실수)

성부 아버지, 예수님 참으로 고마와요. 당신 말씀 무슨 뜻인지 잘 알아 듣겠어요.. 그런데 성부 아버지 예수님, 저가 할일이 많은건지 아닌건지?, 일을 잘 못하는건지 아닌건지? 아니면 예수님말씀 잘 못 알아 들은건지? 시간이 없는건지는 잘 몰루지만은요. 매일매일 미사, 매일매일 성체성사는 정말정말 어러워요. 사이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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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도와 두소서..

================================ ┼ ▨ Re..내 살은 참된 양식,내 피는 참된 음.. – 파란마음(-inja@hanmail.net) ┼ 예수님, 오늘도 우리에게 이르시는 말씀, 내살과 내피와 같이 소중하고 귀한 나의 자녀들아 , 내살은 참된 양식, 내피는 참된 음료 그래서 곧 생명의 양식이니라…. 그러니 날마다 내 살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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