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2년 4월월
식사하실때 성호경 긋기가 편해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것을 우리는 성호경이라고 합니다. 聖號라는 말이 거룩하신 분, 성부, 성자, 성령을 부른다는 것이니 성호경이라는 것이 거룩하신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는 기도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호경을 그을 때 십자가를 그으면서 하니까 그것을 십자 성호경이라고 합니다. 천주교 신자들은 … 계속 읽기
식사하실때 성호경 긋기가 편해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이것을 우리는 성호경이라고 합니다. 聖號라는 말이 거룩하신 분, 성부, 성자, 성령을 부른다는 것이니 성호경이라는 것이 거룩하신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는 기도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호경을 그을 때 십자가를 그으면서 하니까 그것을 십자 성호경이라고 합니다. 천주교 신자들은 … 계속 읽기
알레그리의 미세레레(Miserere)
알레그리의 미세레레(Miserere) 사제이며 작곡가인 알레그리(Gregorio Aaaegri, 1582-1652년)는 로마와 로마 근교의 성당에서 성가대 솔리스트로 활동하다가, 1629년 12월 교황 우르바노 8세에 의해 교황청 시스틴 성당의 가수가 되어 평생 그 자리에서 지내게 된다. 그는 당시의 가장 중요한 교회음악 작곡가로도 이름을 떨치며 교황청 성가대를 … 계속 읽기
알레그리의 미세레레(Miserere)
알레그리의 미세레레(Miserere) 사제이며 작곡가인 알레그리(Gregorio Aaaegri, 1582-1652년)는 로마와 로마 근교의 성당에서 성가대 솔리스트로 활동하다가, 1629년 12월 교황 우르바노 8세에 의해 교황청 시스틴 성당의 가수가 되어 평생 그 자리에서 지내게 된다. 그는 당시의 가장 중요한 교회음악 작곡가로도 이름을 떨치며 교황청 성가대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