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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4월월
Re..왜 이러케 이뿌노??
================================ ┼ ▨ 좀 바꿔봤는디… – 요한 ┼ │ 이뻐요? 걱정을 마이소 신분님, 이뻐요 마아~ 넘넘 이뻐서 탈인것 갑네여어.. …….. 근데 신분님요, 왜 이러케 이뿌게.., 아주 멋있게(??) 자꾸 바꾸시는데예??….. …… 그래두 저는 마는관심은 생각해 봐야 되는데예…..(생각하며 웃음)^^
외로움이 아닌 고독(26)
.. . .. 어떤 이들에게는 별로 반갑지 않을 소리이지만 나는 분명하게 큰 소리로 말하고 싶다. 그리스도교 신앙이 우리의 외로움을 몰아내 주지는 못한다. 그 소리는 틀린소리다. 오히려 그리스도교 신앙은 우리의 외로움을 보존하고 보호한다고, 그래서 마침내 그 외로움을 은혜로운 선물이 되게 한다고 … 계속 읽기
웃어봅시다요
.. 1.2002년 최고의 유머 김동성이 오노의 진로를 방해한 것이라면 뉴욕 쌍둥이 빌딩은 비행기의 진로를 방해한 것이다!! 2.알파벳 개그 신경질 날 땐 “A” 먹구름 뒤엔 “B” 수박 먹을 때 귀찮은 것은 “C” 날마다 닦는 “E” 낮말을 엿듣는 “G” 5월 5일을 좋아하는 … 계속 읽기
Re..나뭇잎이 흔들린다면
하느님을 어떻게 알 수 있냐구요? 어느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나뭇잎이 흔들리고 있으면 나무가 떠는 것인가요? 아니면 바람이 부는 것인가요? 분명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람이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하느님께서 안계시는것은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나와 함께 … 계속 읽기
Re..나뭇잎이 흔들린다면
하느님을 어떻게 알 수 있냐구요? 어느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네요 나뭇잎이 흔들리고 있으면 나무가 떠는 것인가요? 아니면 바람이 부는 것인가요? 분명 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람이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하느님께서 안계시는것은 아닙니다. 하느님께서 나와 함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