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4월월

순명과 겸손(23)

그리스도께서는 말 그대로 왕이시다. 그래서 내 뜻이 아닌 그분의 뜻이 내 행동의 절대 기준이 되어야 한다. 이런 말이나 느낌이 마음내켜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오늘의 전례와 묵상을 통해서 나는 그리스도께서 순명과 겸손으로 우리의 왕이 되셨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분의 왕관은 바로 가시관이었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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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께시다고 말할수도 있어요

그저 허상이라는… 인간이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낸 존재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다가오는 사람도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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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께시다고 말할수도 있어요

그저 허상이라는… 인간이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낸 존재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다가오는 사람도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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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가 그리 쉽지많은 않은것 같습니다.

백발은 빛나는 면류관이라는 말이 가슴깊이 다가옵니다. 그 백발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겠습니까? 모든 것을 슬기롭게 헤쳐나간 그분들이 존경스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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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잔을 비우지 않으면…

어느 무신론자가 신부님께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서 논쟁하기 위해서 왔다. 신부님께서는 그에게 차를 한잔 주겠다고 말씀하시고는 차를 준비해서 그의 잔에 따르기 시작했다.  신부님은 차가 잔에 다 찼는데도 따르기를 계속했다. 신부님! 차가 넘칩니다. 그만 따르시지요 그대가 바로 이 잔처럼 안에는 자신의 관념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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