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4월월

화학실험실에서 밤에 술 먹다 쫓겨날 뻔했던 나

       화학실험실에서 밤에 술 먹다 쫓겨날 뻔했던 나.                 변명할 수 없는 상황이 바로 그분 앞에서의 심판이 아닐까? 신학교 생활을 하면서 우리에게는 고교시절의 낭만이라든가 재미 등이 없었다. 기도와 공부가 전부였으니 철부지 고등학생들에게는 좀이 쑤실 수밖에 없었다. 교실서 자습을 할 때에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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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실험실에서 밤에 술 먹다 쫓겨날 뻔했던 나

       화학실험실에서 밤에 술 먹다 쫓겨날 뻔했던 나.                 변명할 수 없는 상황이 바로 그분 앞에서의 심판이 아닐까? 신학교 생활을 하면서 우리에게는 고교시절의 낭만이라든가 재미 등이 없었다. 기도와 공부가 전부였으니 철부지 고등학생들에게는 좀이 쑤실 수밖에 없었다. 교실서 자습을 할 때에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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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모두의 믿음의 핵심입니다. 만약 예수님의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는 신앙을 그저 위로받고싶을때 믿는 그런 정도가 아니었을까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사도들에게 나타나시어  당신의 몸을 보여주시며 당신의 죽음은 모든사람을 구원하기 위한것이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죽음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운생선을 잡으시며 당신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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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젠 저도 평안해요

┼ ▨ 평안하냐? – 말씀(마태28,8-15) ┼ 성주간 성삼일과 주님 부활을 맞이하여 “그분을 만나 뵌일과 그분이 일러주신 말씀으로” 이젠 주님, 저도 평안해요. 마치도 그동안 어두운 안개속의 하늘이 걷히고 오랜만에 다시 밝고 맑은 파란 하늘을 맞이하는듯한 그런 기분, 주님께서는 이해하시지요? 주님만찬 성목요일,예수님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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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고마워요

================================ ┼ ▨ 엘리님…헬레나님, 루피나 님. – 고마워요 ┼ 신분님예, 엘리님, 헬레나님,루피나님과 같이 부활의 기쁨 마니마니 나누세요. 저는 옆에서 그냥 구경만 할텐께요. ………. 신분님, 저 성서공부도 잘 안하는 미운오리, 파란마음이 빠지시닌께 신부님께 부활의 기쁨이 더 마니 기쁘시겠네예??….. …………… 아유우, 넘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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