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4월월

믿음이 없는 기도(33)

기도에 관해 이야기 할 때, 청원기도를 무시하고 그 기도가 등급이 낮은 기도인 것처럼 여기는 경향이 있다. 청원기도를 감사기도보다는 상대적으로 뭔가 덜하고, 찬미기도보다는 확실히 못한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이는 청원기도를 이기적인 기도라고 보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기도를 등급지어 분류하는 것이 실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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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보면 아버지를 본 것이니…

14 장 7 여러분이 나를 알았더라면 나의 아버지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이 그분을 알게 되었고 또 그분을 뵈었습니다.” 8 필립보가 예수께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저희가 흡족하겠습니다” 하고 여쭈었다. 9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필립보, 이렇게 오랫동안 내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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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 글 생각나요?

예전에 쓴 것인데… 어떻게 그게 생각이 나요? 고맙기도 하구 쑥스럽기도 하구요… 그 녀석 지금 많이 컷어요. 지난번에 봤는데 얼굴에 여드름이 봄을 맞이했더라구요 키는 목이 아플 정도로 커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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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니…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아버지께로 가게 되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리면서 제자들을 위로하십니다. 침착하도록 당부하십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산란해지지 않도록 하시오.” 이 말씀이 있기 전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할 것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유다의 배반을 예고하셨습니다. 이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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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 우리들의 삶이 항상 희망을 주며 뜨는 해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인생은 석양에 노을을 남기며 아름답게 지는 해만 있는 것도 아니지요. 뜨는 해가 시작과 희망을 말한다면 지는 해는 아름다운 결실과 마지막을 생각나게 합니다 우리는 누구나 한번 왔으니 갈 것은 자명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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