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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2년 4월월
Re.. 길
오늘은 장례미사를 드렸습니다. 우리의 본래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일인데 슬퍼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끝이 없는 길이니.. 단지 자기 삶의 여정인 지금 그분께로 향하는 생명의 길을 걷고 있는지 그분께로 향하는 길이 아니라, 어뚱한 길을 가는 건 아닌지 자신을 살펴보게 … 계속 읽기
Re..축하 드려요
헬레나님께 감사.. 저대신 어려운 숙제를 먼저 해주셔서 고마와요. 우리 신부님이 기다리시기가 힘드실까봐….. ………. 헬레나님 친정 어머니, 새 어머니께 저도 기도해 드릴께요.(많이는 못..미안) 헬레나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 축하 드려요…….(추카의 웃음)^^
Re..축하 드려요
헬레나님께 감사.. 저대신 어려운 숙제를 먼저 해주셔서 고마와요. 우리 신부님이 기다리시기가 힘드실까봐….. ………. 헬레나님 친정 어머니, 새 어머니께 저도 기도해 드릴께요.(많이는 못..미안) 헬레나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 축하 드려요…….(추카의 웃음)^^
+ 나의 은총의 생활 1)
+ 하느님께 찬미! 하늘만큼 높고 크신(?) 지존하신 하느님을 깨닫고 먼지같이 작고 미소한 미천한 자신을 올바로 깨우쳐 주심에 대하여 감사, 저를 자녀라 불러주심에 감사, 저가 또 아버지라 불러 드릴수 있는 은총 주심에 감사, 그분 믿고 의지하며 든든하게 살아갈 수 있음에 제일 … 계속 읽기
+ 나의 은총의 생활 1)
+ 하느님께 찬미! 하늘만큼 높고 크신(?) 지존하신 하느님을 깨닫고 먼지같이 작고 미소한 미천한 자신을 올바로 깨우쳐 주심에 대하여 감사, 저를 자녀라 불러주심에 감사, 저가 또 아버지라 불러 드릴수 있는 은총 주심에 감사, 그분 믿고 의지하며 든든하게 살아갈 수 있음에 제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