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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5-25
정약종의 심문(3)
“네 이놈!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였구나! 네놈은 말로는 못알아듣는 족속이구나. 여봐라 저놈을 신장 틀에 묶고 신장 13대를 가하라.” 형리들은 주리틀에서 약종을 일으켜 세워 신장틀로 옮겨 묶여졌다. 그런데 주리 틀에서 형리들이 약종을 일으켰을 때 약종의 다리는 이미 으스러져서 끌려 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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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놈!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였구나! 네놈은 말로는 못알아듣는 족속이구나. 여봐라 저놈을 신장 틀에 묶고 신장 13대를 가하라.” 형리들은 주리틀에서 약종을 일으켜 세워 신장틀로 옮겨 묶여졌다. 그런데 주리 틀에서 형리들이 약종을 일으켰을 때 약종의 다리는 이미 으스러져서 끌려 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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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놈!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였구나! 네놈은 말로는 못알아듣는 족속이구나. 여봐라 저놈을 신장 틀에 묶고 신장 13대를 가하라.” 형리들은 주리틀에서 약종을 일으켜 세워 신장틀로 옮겨 묶여졌다. 그런데 주리 틀에서 형리들이 약종을 일으켰을 때 약종의 다리는 이미 으스러져서 끌려 갈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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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놈!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였구나! 네놈은 말로는 못알아듣는 족속이구나. 여봐라 저놈을 신장 틀에 묶고 신장 13대를 가하라.” 형리들은 주리틀에서 약종을 일으켜 세워 신장틀로 옮겨 묶여졌다. 그런데 주리 틀에서 형리들이 약종을 일으켰을 때 약종의 다리는 이미 으스러져서 끌려 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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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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