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8-04

Re..어쩌면 이렇게도…??

어쩌면, 어쩌면 이렇게도 큰 사랑을 가지고 계세요? 표현하신 그 마음을 읽으며 파란마음 저도 감탄과 감격을 하였습니다.   같은 자매님이시면서도 이웃을 이리도 따뜻하게 사랑하시는….님의 사랑에 저두 감탄과 감격을 하였답니다……. 사랑의 님이시여! 늘 사랑으로…….(사랑의 주님과 함께 하소서)^^     ================================ ┼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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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과외 공부를 해서라도…꼐속!

성님! (혀가 짧아서) 최구! ( “나같은 사람을 4명이나 더 추가”)   그리구,,그라믄요..”과외를 해서라도….꼭 복음 묵상공부 함께 꼐속! 그만한 의지라면 얼마든지!! (그치만 마음을 여유있게,,편안하게.. 묵상이 잘 되면 잘 되는대로, 잘 안되면 잘 안되는 대로 …..(아셨찌요?)   사실은 어제 `아래의 이편지’ 까지 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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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과외 공부를 해서라도…꼐속!

성님! (혀가 짧아서) 최구! ( “나같은 사람을 4명이나 더 추가”)   그리구,,그라믄요..”과외를 해서라도….꼭 복음 묵상공부 함께 꼐속! 그만한 의지라면 얼마든지!! (그치만 마음을 여유있게,,편안하게.. 묵상이 잘 되면 잘 되는대로, 잘 안되면 잘 안되는 대로 …..(아셨찌요?)   사실은 어제 `아래의 이편지’ 까지 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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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눔의 신비여!

┼ ▨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 마태 14,13-21 ┼   오늘 말씀안의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이는 곧 `사랑”입니다. 나눔의 신비입니다.   하느님께서 이것을 가진 이웃에게 주신 `사랑의 선물’입니다. 그 이웃이 또 거기 모인 “남자만도 오 천명 가량에게!”….. 모든 이웃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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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눔의 신비여!

┼ ▨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 – 마태 14,13-21 ┼   오늘 말씀안의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이는 곧 `사랑”입니다. 나눔의 신비입니다.   하느님께서 이것을 가진 이웃에게 주신 `사랑의 선물’입니다. 그 이웃이 또 거기 모인 “남자만도 오 천명 가량에게!”….. 모든 이웃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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