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8-23

Re..많이 힘드셨죠?

================================ ┼ ▨ 기도해 주세요 – 저녁노을 ┼ ================================ ┼ ▨ 사과를 받아 주세요. – 소피아 ┼ + 저녁노을님  그 동안 감정을 쌓아 놓느라고 많이 힘드셨죠? 폭팔 하는 감정이 마치 화산 터진듯 대단했겠네요. 참으로 은총입니다. 뜨거운 불꽃이 나머지 모든 감정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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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에게는 조금도 거짓이 없다.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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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에게는 조금도 거짓이 없다.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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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세요

================================ ┼ ▨ 사과를 받아 주세요. – 소피아 ┼ 기도해 주십시오. 장문의 편지를 쓸까! 만날까! 이제껏 마음이 무겁지요!! 나름대로의 쌓인 감정의 폭팔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그동안 노력한만큼 그 이상의 사랑이 필요한가봅니다. 다시 다가가겠습니다. 정말 기도해 주십시오.   네가 바라는대로 먼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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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세요

================================ ┼ ▨ 사과를 받아 주세요. – 소피아 ┼ 기도해 주십시오. 장문의 편지를 쓸까! 만날까! 이제껏 마음이 무겁지요!! 나름대로의 쌓인 감정의 폭팔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그동안 노력한만큼 그 이상의 사랑이 필요한가봅니다. 다시 다가가겠습니다. 정말 기도해 주십시오.   네가 바라는대로 먼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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