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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8-23
이사람이야말로정말이스라엘사람이다그에게 는거짓이없다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5-51그 때에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찾아가서 “우리는 모세의 율법서와 예언자들의 글에 기록되어 있는 분을 만났소. 그분은 요셉의 아들 예수인데 나자렛 사람이오.” 하고 말하였다.그러나 그는 “나자렛에서 무슨 신통한 것이 … 계속 읽기
이사람이야말로정말이스라엘사람이다그에게 는거짓이없다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5-51그 때에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찾아가서 “우리는 모세의 율법서와 예언자들의 글에 기록되어 있는 분을 만났소. 그분은 요셉의 아들 예수인데 나자렛 사람이오.” 하고 말하였다.그러나 그는 “나자렛에서 무슨 신통한 것이 … 계속 읽기
아, 이곳에 이렇게 이쁜 꽃이?
꽃집에 가면 기분이 좋습니다. 좋아하는 꽃들이 많아서 입니다. 저는 꽃집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보고싶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반갑고 기쁜날이였답니다. 도서관에서 성당으로 향하는 조그만 길에 빗물에 젖은 달개비꽃들을 발견했기때문이죠. 달개비꽃은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들꽃으로 요즘, 즉 8월쯤 꽃을 피운답니다. 길가 눈 돌리지 … 계속 읽기
헬레나 자매님 감사해요
헬레나님! 감사해요. 축일 축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날 기억하여 주심에 너무 기쁩니다. 부족함이 많은 이를 이렇게 사랑해 주시니 몸둘바 모릅니다. 늘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 있답니다. 그리고 헬레나님, 그리고 저녁노을님 님들의 수고와 감사 저 갚을길 없답니다. 여름에는 해운대라는 곳에 … 계속 읽기
사과를 받아 주세요.
그가 사과를 했다면, 액면 그대로 사과를 받아 주세요. 어차피 상처는 주고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화가 난다고 그대로 몰아 부쳤다면 속이 정말 시원하여졌습니까? 아마 아닐 것입니다. 더 불편하고 안절부절 마음이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죽을 정도로 용서를 하지 못하겠다면 십자가의 예수님은 우리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