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8-23

Re..하느님안에 부끄러운 나..

================================ ┼ ▨ 너희하느님을 사랑하고네이웃을네몸같이사랑하여라 – 마태22장,34-40 ┼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어제 나는 두 가지 계명을 완전히 저버리는 일을 저질렀다. 하느님을 사랑한다면 모인 사람들끼리에서의 일이다. 평소 가깝게지낸 자매가 어떤 의견을 제시했다. 공개적으로….. 한마디 상의없이…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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