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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8-23
사과를 받아 주세요.
그가 사과를 했다면, 액면 그대로 사과를 받아 주세요. 어차피 상처는 주고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화가 난다고 그대로 몰아 부쳤다면 속이 정말 시원하여졌습니까? 아마 아닐 것입니다. 더 불편하고 안절부절 마음이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죽을 정도로 용서를 하지 못하겠다면 십자가의 예수님은 우리를 … 계속 읽기
Re..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찬미예수님 주님, 오늘도 당신 앞에 왔나이다. 이렇게 마음에 세상 것 가득안고 당신을 뵙습니다. 너무 많은 것에 시달려 지친 마음으로 달려 왔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집을 드나들다보니 처음 같은 마음이 되지 않아 조금씩 사랑이 결여 된 듯 마음 안에서 갈등으로 자꾸 … 계속 읽기
Re..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찬미예수님 주님, 오늘도 당신 앞에 왔나이다. 이렇게 마음에 세상 것 가득안고 당신을 뵙습니다. 너무 많은 것에 시달려 지친 마음으로 달려 왔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집을 드나들다보니 처음 같은 마음이 되지 않아 조금씩 사랑이 결여 된 듯 마음 안에서 갈등으로 자꾸 … 계속 읽기
기도하는 것인가? 졸고 있는 것인가?
한 형제가 신부님을 찾아왔습니다. “신부님! 저는 기도할 때마다 커다란 바위가 저를 향해서 굴러오는 환시를 받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기가 두려워집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그러자 신부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님! 오늘 가서 기도를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 종이에 풀을 묻혀서 가지고 있다가 … 계속 읽기
Re..하느님안에 부끄러운 나..
================================ ┼ ▨ 너희하느님을 사랑하고네이웃을네몸같이사랑하여라 – 마태22장,34-40 ┼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어제 나는 두 가지 계명을 완전히 저버리는 일을 저질렀다. 하느님을 사랑한다면 모인 사람들끼리에서의 일이다. 평소 가깝게지낸 자매가 어떤 의견을 제시했다. 공개적으로….. 한마디 상의없이…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