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8월월

Re..아이구. 이 웬수!

================================ ┼ ▨ 너희하느님을 사랑하고네이웃을네몸같이사랑하여라 – 마태22장,34-40 ┼  주님! 오늘도 강변을 걸었습니다. 부드러운 초록 잔디가 융단 같이 펼쳐진 잔디밭에 있는 그네도 타구요, 그리구요. 강물은  맑은 하늘에 둥둥 떠있는 구름을  받아 안아 토닥토닥 잠재워 주는 모습도 사랑스러웠습니다. 음,   땅꼬마 같이 아주 조그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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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많이 힘드셨죠?

================================ ┼ ▨ 기도해 주세요 – 저녁노을 ┼ ================================ ┼ ▨ 사과를 받아 주세요. – 소피아 ┼ + 저녁노을님  그 동안 감정을 쌓아 놓느라고 많이 힘드셨죠? 폭팔 하는 감정이 마치 화산 터진듯 대단했겠네요. 참으로 은총입니다. 뜨거운 불꽃이 나머지 모든 감정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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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많이 힘드셨죠?

================================ ┼ ▨ 기도해 주세요 – 저녁노을 ┼ ================================ ┼ ▨ 사과를 받아 주세요. – 소피아 ┼ + 저녁노을님  그 동안 감정을 쌓아 놓느라고 많이 힘드셨죠? 폭팔 하는 감정이 마치 화산 터진듯 대단했겠네요. 참으로 은총입니다. 뜨거운 불꽃이 나머지 모든 감정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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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에게는 조금도 거짓이 없다.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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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에게는 조금도 거짓이 없다.

☆ 오늘은 가해 연중시기 연중 제20주간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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