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8월월

기도해 주세요

================================ ┼ ▨ 사과를 받아 주세요. – 소피아 ┼ 기도해 주십시오. 장문의 편지를 쓸까! 만날까! 이제껏 마음이 무겁지요!! 나름대로의 쌓인 감정의 폭팔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그동안 노력한만큼 그 이상의 사랑이 필요한가봅니다. 다시 다가가겠습니다. 정말 기도해 주십시오.   네가 바라는대로 먼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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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 주세요

================================ ┼ ▨ 사과를 받아 주세요. – 소피아 ┼ 기도해 주십시오. 장문의 편지를 쓸까! 만날까! 이제껏 마음이 무겁지요!! 나름대로의 쌓인 감정의 폭팔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그동안 노력한만큼 그 이상의 사랑이 필요한가봅니다. 다시 다가가겠습니다. 정말 기도해 주십시오.   네가 바라는대로 먼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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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이야말로정말이스라엘사람이다그에게 는거짓이없다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5-51그 때에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찾아가서 “우리는 모세의 율법서와 예언자들의 글에 기록되어 있는 분을 만났소. 그분은 요셉의 아들 예수인데 나자렛 사람이오.” 하고 말하였다.그러나 그는 “나자렛에서 무슨 신통한 것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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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이야말로정말이스라엘사람이다그에게 는거짓이없다

이 사람이야말로 정말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조금도 없다.>†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5-51그 때에 필립보가 나타나엘을 찾아가서 “우리는 모세의 율법서와 예언자들의 글에 기록되어 있는 분을 만났소. 그분은 요셉의 아들 예수인데 나자렛 사람이오.” 하고 말하였다.그러나 그는 “나자렛에서 무슨 신통한 것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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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곳에 이렇게 이쁜 꽃이?

꽃집에 가면 기분이 좋습니다. 좋아하는 꽃들이 많아서 입니다. 저는 꽃집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보고싶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반갑고 기쁜날이였답니다. 도서관에서 성당으로 향하는 조그만 길에 빗물에 젖은 달개비꽃들을 발견했기때문이죠. 달개비꽃은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들꽃으로 요즘, 즉 8월쯤 꽃을 피운답니다. 길가 눈 돌리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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