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8월월

기도하는 것인가? 졸고 있는 것인가?

    한 형제가 신부님을 찾아왔습니다. “신부님! 저는 기도할 때마다 커다란 바위가 저를 향해서 굴러오는 환시를 받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기가 두려워집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그러자 신부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님! 오늘 가서 기도를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 종이에 풀을 묻혀서 가지고 있다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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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안에 부끄러운 나..

================================ ┼ ▨ 너희하느님을 사랑하고네이웃을네몸같이사랑하여라 – 마태22장,34-40 ┼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어제 나는 두 가지 계명을 완전히 저버리는 일을 저질렀다. 하느님을 사랑한다면 모인 사람들끼리에서의 일이다. 평소 가깝게지낸 자매가 어떤 의견을 제시했다. 공개적으로….. 한마디 상의없이…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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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안에 부끄러운 나..

================================ ┼ ▨ 너희하느님을 사랑하고네이웃을네몸같이사랑하여라 – 마태22장,34-40 ┼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어제 나는 두 가지 계명을 완전히 저버리는 일을 저질렀다. 하느님을 사랑한다면 모인 사람들끼리에서의 일이다. 평소 가깝게지낸 자매가 어떤 의견을 제시했다. 공개적으로….. 한마디 상의없이…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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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감사합니다

오셨군요!!!!!!!!!!!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실때….고생하지는 않으셨는지요? 저는 홍영민(브리짓다)님의 클럽에 ….힘이들었는데…. 겨우 찾아 갔어요…제가 길   눈이 어둡거든요 반갑습니다!!! 님의 좋은글과 복음묵상등…..대단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많이 보고 배우겠습니다 이곳(사이버성당)에도 자주 오셔서 …….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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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수중에 – 아빌라의 데레사 성녀

* 하느님의 수중에 * 저는 당신의 것. 저는 당신을 위해 났으니 저를 무엇에 쓰시겠습니까? 지존하신 엄위시요, 영원하신 지혜, 내 영혼 위에 베푸시는 당신의 은혜, 하느님, 지극히 높으시고 유일한 존재시여, 자비로우신 하느님, 주님, 저를 어디에 쓰시렵니까라는 말로 오늘 당신의 사랑을 선언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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