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8월월

헬레나 자매님 감사해요

헬레나님! 감사해요. 축일 축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날 기억하여 주심에 너무 기쁩니다. 부족함이 많은 이를 이렇게 사랑해 주시니 몸둘바 모릅니다. 늘 감사드리고 고마운 마음 잊지 않고 있답니다. 그리고 헬레나님, 그리고 저녁노을님 님들의 수고와 감사 저 갚을길 없답니다. 여름에는 해운대라는 곳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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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받아 주세요.

그가 사과를 했다면, 액면 그대로 사과를 받아 주세요. 어차피 상처는 주고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화가 난다고 그대로 몰아 부쳤다면 속이 정말 시원하여졌습니까? 아마 아닐 것입니다. 더 불편하고 안절부절 마음이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죽을 정도로 용서를 하지 못하겠다면 십자가의 예수님은 우리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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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받아 주세요.

그가 사과를 했다면, 액면 그대로 사과를 받아 주세요. 어차피 상처는 주고 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화가 난다고 그대로 몰아 부쳤다면 속이 정말 시원하여졌습니까? 아마 아닐 것입니다. 더 불편하고 안절부절 마음이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죽을 정도로 용서를 하지 못하겠다면 십자가의 예수님은 우리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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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찬미예수님 주님, 오늘도 당신 앞에 왔나이다. 이렇게 마음에 세상 것 가득안고 당신을 뵙습니다. 너무 많은 것에 시달려 지친 마음으로 달려 왔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집을 드나들다보니 처음 같은 마음이 되지 않아 조금씩 사랑이 결여 된 듯 마음 안에서 갈등으로 자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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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찬미예수님 주님, 오늘도 당신 앞에 왔나이다. 이렇게 마음에 세상 것 가득안고 당신을 뵙습니다. 너무 많은 것에 시달려 지친 마음으로 달려 왔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집을 드나들다보니 처음 같은 마음이 되지 않아 조금씩 사랑이 결여 된 듯 마음 안에서 갈등으로 자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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