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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1월월
원핵톨 신부의 장례미사 강론
장례미사 강론 ———— 원핵톨 신부 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노환으로 우리 곁에서 오랫동안 같이 계시면서 고통을 믿음에서 이겨내신 최발라바 할아버지의 고별식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께서는 이 소록도 환자촌에서 40여년간이란 긴 세월을 보냈고 그분의 생활이 우리의 생활의 일부이었습니다. 즉 … 계속 읽기
강석준 신부의 젊은 친구의 죽음
젊은 친구의 죽음 ————- 강석준 신부 우리는 오늘 엊그제 갑자기 심장마비로 우리의 곁을 떠난 ○○○형제의 고별미사를 거행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항상 우리 곁에서 참된 신앙인으로서 밝은 모습으로 모범을 보여주던 ○○○가 우리곁을 영원히 떠났습니다. 먼저 교회의 사제로서 또한 친구를 … 계속 읽기
김화태 신부의 장례미사 강론
장례미사 ———— 김화태 신부 오늘 우리는 우리와 함께 삶을 영위하다 이제는 우리 곁을 떠나 주님께로 나아간 망자 ○○○의 영결미사에 참례하고 있습니다. 우선 고 ○○○의 부모, 가족, 친지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이 자리에 함께 모여 마지막 가시는 길을 … 계속 읽기
윤석원 신부의 장례미사 강론
장례미사 강론 ———– 윤석원 신부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 어른들께서는 아직 망자 ○○○의 생시의 모습이 눈앞에 선하실 것입니다. 임종을 앞에 두고 병고와 마지막 싸움을 하시던 용감하고도 거룩한 모습이며 여러 가지 추억들이 아직도 생생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께서는 많은 친지와 … 계속 읽기
이영길 신부의 강론
박 로제 신부영전에 ———- 이영길 신부 「주여 당신 종이 왔나이다. 오로지 주님만을 따르려 왔나이다…」 신부님! 신부님을 마지막 떠나보내는 영결미사는 서럽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희망이신 주님이 계시기에 우리 신부들은 행렬하여 성당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오로지 주님만을 따른 신부님의 일생을 단점으로 설명해 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