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1월월

씨앗을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앗은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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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 글이 있나…

설 명절 잘 보내시길 빕니다. 사이버 성당에 들어오시면 먼저 어디를 보십니까? 어느 분이 글을 올리셨는지 알아보려면 검색창에서 전체라고 쓰여진 곳을 누르시면 “최근1일”부터 기간이 나옵니다. 최근1일을 누르시고 미사검색을 누르시면 그날 들어온 글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지시고 다른 분들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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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등불

주님. 당신을 불러놓고 안나는 눈을 감습니다.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아 눈을 감습니다. 등불이라, 등불은 지금 이렇게 태양이 중천에 올라 누리를 비추고 있으면 등불의 존재는 아무 것도 아니게 되지요? 빛이 사라지고 어둠이 깊어지면 등불의 가치는 높아지지요? 그런데 주님,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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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등불

주님. 당신을 불러놓고 안나는 눈을 감습니다.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아 눈을 감습니다. 등불이라, 등불은 지금 이렇게 태양이 중천에 올라 누리를 비추고 있으면 등불의 존재는 아무 것도 아니게 되지요? 빛이 사라지고 어둠이 깊어지면 등불의 가치는 높아지지요? 그런데 주님, 재미있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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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 세뱃돈 많이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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