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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1월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강론
설(음 1월 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은 우리 명절의 최대 축제인 설입니다. 동시에 오늘은 여성들이 최고로 고통스러워 하는 날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어떤 분이 자신의 친구에게 자신의 아들과 딸에 대해서 자랑과 한탄을 했다고 합니다. “글세 내 아들은 … 계속 읽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강론
설(음 1월 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은 우리 명절의 최대 축제인 설입니다. 동시에 오늘은 여성들이 최고로 고통스러워 하는 날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어떤 분이 자신의 친구에게 자신의 아들과 딸에 대해서 자랑과 한탄을 했다고 합니다. “글세 내 아들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