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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1월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강론
설(음 1월 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은 우리 명절의 최대 축제인 설입니다. 동시에 오늘은 여성들이 최고로 고통스러워 하는 날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어떤 분이 자신의 친구에게 자신의 아들과 딸에 대해서 자랑과 한탄을 했다고 합니다. “글세 내 아들은 … 계속 읽기
감추어 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감추어 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등불이 필요한 곳은 어디입니까? 어두운 곳입니까? 아니면 밝은 곳입니까? 책상에 앉아 있으니 오후의 태양이 방안에 가득해서 너무 눈이 부셨습니다. 그래서 커튼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커튼을 내리니 책의 글씨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탠드를 키려고 하다가 … 계속 읽기
감추어 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감추어 둔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등불이 필요한 곳은 어디입니까? 어두운 곳입니까? 아니면 밝은 곳입니까? 책상에 앉아 있으니 오후의 태양이 방안에 가득해서 너무 눈이 부셨습니다. 그래서 커튼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커튼을 내리니 책의 글씨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탠드를 키려고 하다가 … 계속 읽기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형제는 자신의 잘못을 알지 못하고, 그것이 다른 이의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어느 날 술자리에서 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는 그들 중에 어른이었기 때문에 권위 있게 말을 했습니다. “요즘 이런 이야기들이 들리는데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 그러자 한 … 계속 읽기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알아 들어라.
한 형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형제는 자신의 잘못을 알지 못하고, 그것이 다른 이의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어느 날 술자리에서 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는 그들 중에 어른이었기 때문에 권위 있게 말을 했습니다. “요즘 이런 이야기들이 들리는데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어” 그러자 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