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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8-04
그분은 정말
그분은 정말… 내가 가진것은 요것밖에 없는데.. 그것을 가져오라 하시다니요.. 그분은 정말… 쪼잔한 제 마음은.. 늘.. 가져오라는 그분의 부르심을 듣는 듯 하면서도… 감히.. 쬐금밖에 안되는 이것을 뭣에 쓰시려고 그라십니까? 반항하기도 하구..빈정대기도하구.. 그러면서… 세월만 보내는 듯 합니다.. 오늘 다시금 깨닫습니다.. 그분이 가져 … 계속 읽기
그분은 정말
그분은 정말… 내가 가진것은 요것밖에 없는데.. 그것을 가져오라 하시다니요.. 그분은 정말… 쪼잔한 제 마음은.. 늘.. 가져오라는 그분의 부르심을 듣는 듯 하면서도… 감히.. 쬐금밖에 안되는 이것을 뭣에 쓰시려고 그라십니까? 반항하기도 하구..빈정대기도하구.. 그러면서… 세월만 보내는 듯 합니다.. 오늘 다시금 깨닫습니다.. 그분이 가져 … 계속 읽기
Re.측은한 마음이 들어 ….
측은한 마음이 들어… 많은 병자들을 보시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들을 다 고쳐 주시고 또한 그 많은 사람들의 저녁 식사를 걱정하신다. 우리의 마음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로 남자만 오천 명을 먹이시고 남은 것이 … 계속 읽기
Re.측은한 마음이 들어 ….
측은한 마음이 들어… 많은 병자들을 보시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들을 다 고쳐 주시고 또한 그 많은 사람들의 저녁 식사를 걱정하신다. 우리의 마음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로 남자만 오천 명을 먹이시고 남은 것이 … 계속 읽기
Re..모자라는 것에도 감사………
그 많은 사람이 먹기에는 택도 없이 모자라는 빵을 들고 감사 부터 드리신 예수님을 보면서 항상 모자람을 느끼고 조금만 더 주셨으면 하고 바라며 살고 있는 저에게도 무조건 감사를 드려 버리면 풍족하게 내려 주시려나요? 머리로는 ‘생명의 빵’을 구하지만 실제로는 하루하루 살아갈 ‘육신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