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8-04

Re..모자라는 것에도 감사………

그 많은 사람이 먹기에는 택도 없이 모자라는 빵을 들고 감사 부터 드리신 예수님을 보면서 항상 모자람을 느끼고 조금만 더 주셨으면 하고 바라며 살고 있는 저에게도 무조건 감사를 드려 버리면 풍족하게 내려 주시려나요? 머리로는 ‘생명의 빵’을 구하지만 실제로는 하루하루 살아갈 ‘육신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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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것을 이리 가져오너라.”

“우리에게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하잘것없는 것을 아주 귀히 여기시어 놀라운 기적을 베푸시는 주님이십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져다 드리니 여자와 어린이를 빼고도 남자만 오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고도 열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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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것을 이리 가져오너라.”

“우리에게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하잘것없는 것을 아주 귀히 여기시어 놀라운 기적을 베푸시는 주님이십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져다 드리니 여자와 어린이를 빼고도 남자만 오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고도 열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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