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3년 8월월
고해성사
1899년 프랑스의 한 성당에서 한 신자가 성당 건축비를 헌납하기위해 뒤믈린 신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사제관 문지기가 망치로 그를 죽인 뒤 돈을 빼앗았다. 문지기는 피묻은 망치를 뒤물니 신부 책상서랍에 넣고 신부가 돌아오자 고해성사를 부탁했다. “신부님, 저는 방금 큰죄를 지었으니 고해성사를 들어주십시오.” … 계속 읽기
헬레나님 화이팅!!!
헬레나님! 삼복더위가 겹치는 8월의 무더운 여름철입니다. 이런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따님 간호하느라 무척 힘드시지요? 그 와중에도 복음묵상까지 열심히 하시는걸 보면 존경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당연히 힘내시고 사시리라 생각하지만 다시한번 화이팅…. 화이팅^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