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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8월월
Re..저도 그렇게 될수 있나요?
하느님의 말씀을 믿는이 하느님의 말씀을 가슴속에 품어 생각하는 이 하느님의 말씀에 깊이 깊이 머무는 이는 오늘 예수님의 모습이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오늘 내 영혼을 들여다 봅니다. 빛이 다 어디갔지? 빛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다보면 저도 모세처럼 그리고 예수님처럼 환한 빛을 … 계속 읽기
Re..저도 그렇게 될수 있나요?
하느님의 말씀을 믿는이 하느님의 말씀을 가슴속에 품어 생각하는 이 하느님의 말씀에 깊이 깊이 머무는 이는 오늘 예수님의 모습이 자신의 것이 될 것입니다. 오늘 내 영혼을 들여다 봅니다. 빛이 다 어디갔지? 빛이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다보면 저도 모세처럼 그리고 예수님처럼 환한 빛을 … 계속 읽기
Re..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몇년 전에 주님, 미사를 마치고 바깥으로 나오니 겨울 햇살이 가득하였습니다. 햇님이 얼마나 정답던지 안나는 땅에 쭈그리고 앉아 빛을 맞아 들였습니다. 그러다 늘 무언가 끄적대는 버릇이 있는 안나인지라 눈을 뜨고 땅바닥에 글을 썼답니다. 아마 당신 이름이었겠지요. 당신이 못내 그리워 그 날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