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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2-02
Re.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아빠! 안나는 오늘도 하릴없이 분주하기만 하였습니다. 침묵을 잃어버린 안나에게 친구가 주고 간 화두 “네 마음 머무는 곳이 어디냐?”는 놓아버렸습니다. 바깥으로 바깥으로 물러난 마음을 거두어 들여 자신을 살펴 보라 하였지만 그 권고는 무력하게도 오간데 없이 되었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생활을 … 계속 읽기
Re.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아빠! 안나는 오늘도 하릴없이 분주하기만 하였습니다. 침묵을 잃어버린 안나에게 친구가 주고 간 화두 “네 마음 머무는 곳이 어디냐?”는 놓아버렸습니다. 바깥으로 바깥으로 물러난 마음을 거두어 들여 자신을 살펴 보라 하였지만 그 권고는 무력하게도 오간데 없이 되었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생활을 … 계속 읽기
Re..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주님.. 제앞에 보이는 것만 믿게 하소서.. 돌아서서..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남을 판단하는 일 없이.. 내 앞에서 보이는 모습만 보게 하소서.. 내가 만든 자로 남을 … 계속 읽기
Re..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는 눈은 행복하다… 주님.. 제앞에 보이는 것만 믿게 하소서.. 돌아서서..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남을 판단하는 일 없이.. 내 앞에서 보이는 모습만 보게 하소서.. 내가 만든 자로 남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