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2-21

마리아의 위대성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

Re..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아! 대림초가 환히 빛을 발하였습니다. 순결한 하얀 초 까지 모두 타 올랐습니다. 누리는 아기를 기다리며 서성입니다. 주님. 안나가 오늘 복음 말씀을 들으면서 성모님의 언니 엘리사벳이 감격하여 소리치는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 안나도 매일 만나는 모든 분들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아! 대림초가 환히 빛을 발하였습니다. 순결한 하얀 초 까지 모두 타 올랐습니다. 누리는 아기를 기다리며 서성입니다. 주님. 안나가 오늘 복음 말씀을 들으면서 성모님의 언니 엘리사벳이 감격하여 소리치는 “주님의 어머니께서 나를 찾아 주시다니,”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 안나도 매일 만나는 모든 분들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설레이는 마음

대림 제4주간 금요일 (2003-12-22)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루가 1,46-56) 어느 한 사람은 자신을 늘 따라다니는 그림자가 마음이 평화로울 때에는 친구같아 외롭지 않아서 좋았는데 삶에 지치고 힘들때에도 함께하는 그 림자가 너무도 귀찮고 싫었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설레이는 마음

대림 제4주간 금요일 (2003-12-22)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내 구세주 하느님을 생각하는 기쁨에 이 마음 설레입니다.”(루가 1,46-56) 어느 한 사람은 자신을 늘 따라다니는 그림자가 마음이 평화로울 때에는 친구같아 외롭지 않아서 좋았는데 삶에 지치고 힘들때에도 함께하는 그 림자가 너무도 귀찮고 싫었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