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2-27

예수님께서 성부와 이야기하시듯이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

Re..달음질쳐, 당신께 더 빨리 달려가던 사랑 받으시던 제자.

주님. 재미있는 생각이 일어납니다.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새벽에 , 무덤에 당신이 아니계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놀라 달려간 여인의 소식에 왜 베드로 사도와 당신께 사랑 받으시던 제자만이 무덤에, 아니 당신께 달려 갔을까요? 당신의 정체성과 속성을 한마디로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이 하느님이시고, 하느님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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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달음질쳐, 당신께 더 빨리 달려가던 사랑 받으시던 제자.

주님. 재미있는 생각이 일어납니다. 안식일 다음 날 이른 새벽에 , 무덤에 당신이 아니계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놀라 달려간 여인의 소식에 왜 베드로 사도와 당신께 사랑 받으시던 제자만이 무덤에, 아니 당신께 달려 갔을까요? 당신의 정체성과 속성을 한마디로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이 하느님이시고, 하느님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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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어버이를 공경한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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