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2-23

Re..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 성 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러 왔다. 모든 백성들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이다. 오늘 밤 너희의 구세주께서 다윗의 고을에 나셨다. 그분은 바로 주님이신 그리스도이시다. 너희는 한 갓난아이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것을 보게 될 터인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 성 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러 왔다. 모든 백성들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이다. 오늘 밤 너희의 구세주께서 다윗의 고을에 나셨다. 그분은 바로 주님이신 그리스도이시다. 너희는 한 갓난아이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것을 보게 될 터인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성탄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

Re..아기 이름은 요한.

주님. 이웃과 친척들이 와서 부모님과 함께 아기 이름을 짓는 풍경이 참 재미있습니다. 이 날은 아기가 한 생명 존재로 인정 받는 날. 더구나 당신의 자녀로 봉헌 받는 날 아기는 이름을 받았습입니다. 주님, 안나는 아기 아버지는 입이 닫혀 말하지 못하다 “아기 이름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아기 이름은 요한.

주님. 이웃과 친척들이 와서 부모님과 함께 아기 이름을 짓는 풍경이 참 재미있습니다. 이 날은 아기가 한 생명 존재로 인정 받는 날. 더구나 당신의 자녀로 봉헌 받는 날 아기는 이름을 받았습입니다. 주님, 안나는 아기 아버지는 입이 닫혀 말하지 못하다 “아기 이름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