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2-11

이제 그만

카테고리: 영혼의 양식 | 댓글 남기기

Re…들을 귀가 있는 사람…

들을 귀가 있는 사람…. 들을 귀가 있는 사람…. 매주 미사에 참석합니다.. 매일 매일 묵주기도를 바침니다.. 매일 매일 복음 묵상도합니다.. 그러나 주님… 저는 들을 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들을 귀가 있으면 뭐합니까..? 실천을 하지 않는걸요.. 귀로 듣고…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속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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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들을 귀가 있는 사람…

들을 귀가 있는 사람…. 들을 귀가 있는 사람…. 매주 미사에 참석합니다.. 매일 매일 묵주기도를 바침니다.. 매일 매일 복음 묵상도합니다.. 그러나 주님… 저는 들을 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아니 들을 귀가 있으면 뭐합니까..? 실천을 하지 않는걸요.. 귀로 듣고…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속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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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희가 그 예언을 받아 들인다면,

주님. 강변에 나가 산책을 하였습니다. 한가롭게 노니는 아기 오리들 마냥 안나도 한가로이 길을 걸었습니다. 바람, 구름, 별이랑 오랫만에 왔다고 줄곳 따라 다니며 퐁당퐁당 뛰어 오르는 물고기들이랑 강변 스피커에서 울려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당신께 문안하였습니다. 주님, 저희가 당신의 말씀을 받아 들이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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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희가 그 예언을 받아 들인다면,

주님. 강변에 나가 산책을 하였습니다. 한가롭게 노니는 아기 오리들 마냥 안나도 한가로이 길을 걸었습니다. 바람, 구름, 별이랑 오랫만에 왔다고 줄곳 따라 다니며 퐁당퐁당 뛰어 오르는 물고기들이랑 강변 스피커에서 울려 나오는 노래를 들으며 당신께 문안하였습니다. 주님, 저희가 당신의 말씀을 받아 들이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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