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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2-12
Re..네가 만일 나의 명령을 마음에 두었더라면
” 주님인 내가 너의 하느님이다. 네가 잘 되도록 가르치는 너의 스승이요, 네가 걸어야 할 길로 인도하는 너의 길잡이다.” 쓸데없이 근심걱정에 휘둘릴때 세상사람들 방식으로 살때의 암담했던 때. 생각만해도 우매했다. 하느님을 이렇게 가까이 스승으로 모시고 사는 행복감. 내일은 부제님이 탄생하는날이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 계속 읽기
Re..네가 만일 나의 명령을 마음에 두었더라면
” 주님인 내가 너의 하느님이다. 네가 잘 되도록 가르치는 너의 스승이요, 네가 걸어야 할 길로 인도하는 너의 길잡이다.” 쓸데없이 근심걱정에 휘둘릴때 세상사람들 방식으로 살때의 암담했던 때. 생각만해도 우매했다. 하느님을 이렇게 가까이 스승으로 모시고 사는 행복감. 내일은 부제님이 탄생하는날이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