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2-09

Re..길 잃은 양을 찾아,

주님. 안나가 몇일 전에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는데 음식점에서 일을 하시는 어떤 분이 말하기를 “저도 천주교 신자에요.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눈물이 나왔어요.” “그랬었군요. 제 이름은 안나에요. 반갑습니다. 자매님 본명은요?” “안젤라에요.” “안젤라!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길 기도할께요.” 주님! 쉬는 교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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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길 잃은 양을 찾아,

주님. 안나가 몇일 전에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는데 음식점에서 일을 하시는 어떤 분이 말하기를 “저도 천주교 신자에요.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눈물이 나왔어요.” “그랬었군요. 제 이름은 안나에요. 반갑습니다. 자매님 본명은요?” “안젤라에요.” “안젤라!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길 기도할께요.” 주님! 쉬는 교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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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은혜로운 시기

대림 제2주간 수요일 (2003-12-1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 11,28-30) 후배는 결혼 전 가난하게 살다가 넉넉하지는 않아도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는 남편과 맞벌이를 하다가 아이가 생기면서 집에서 살림만하게 되었는데 시부모 님이 계시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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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은혜로운 시기

대림 제2주간 수요일 (2003-12-10)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 11,28-30) 후배는 결혼 전 가난하게 살다가 넉넉하지는 않아도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는 남편과 맞벌이를 하다가 아이가 생기면서 집에서 살림만하게 되었는데 시부모 님이 계시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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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헬레나 자매님…^^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오늘 말씀은 특히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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