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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2-08
Re..12월 달력 한 장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03-12-9) “그 양을 찾게 되면 그는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마리 양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마태18,12-14) 새해 부푼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시작했던 소망들을 기억해보며 푸른 산과 들로 뒤덮었던 7월과 8월의 푸르름도 빛바랜 사진의 … 계속 읽기
Re..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주님! 세상 모르는 안나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 주시는” 사랑 덕분에 하루 하루가 은총 속에 일어나고 잠이 듭니다. 돌아 보고 또 돌아 보아도 돌아 보는 자국마다 당신의 손길이 묻어 있음을 바라보는 내내 안나는 가슴이 저리며 눈시울이 적곤 합니다. 무엇이기에, … 계속 읽기
Re..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주님! 세상 모르는 안나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 주시는” 사랑 덕분에 하루 하루가 은총 속에 일어나고 잠이 듭니다. 돌아 보고 또 돌아 보아도 돌아 보는 자국마다 당신의 손길이 묻어 있음을 바라보는 내내 안나는 가슴이 저리며 눈시울이 적곤 합니다. 무엇이기에, … 계속 읽기
잃은 양 한 마리- 선한 사람 아흔 아홉보다 회개 하는 죄인 하나를..
가장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돌보기 위하여 우리가 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를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통해서 말씀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떠한 영혼이라도 예 외없이 구원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길 잃은 양을 찾으러 가는 목동과 같으신 분입니다. 길 잃은 양 한 … 계속 읽기
첨부: a3fb8be1_잃은_양_한_마리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a3fb8be1&name=a3fb8be1_잃은_양_한_마리1.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