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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2-13
Re..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주님. 영안이 흐려진 저희도 사람 끼리 서로 알아 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말을 함에도 나는 이 말을 하는데 듣는 사람은 다른 말로 알아 듣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은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지만 그로인해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곤 한답니다. 더구나 본의 … 계속 읽기
Re.. 이미!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준비를 갖추어 놓을 것이다.” 예수님 말씀대로 엘리야는 이미 왔고 모든 준비는 이미 갖추여져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그것이 이미 ‘모두 갖추어진 준비’입니다. 미워하는 마음을 접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기위한 준비.. 내가 아픈 누군가의 곁에 있다면 … 계속 읽기
Re.. 이미!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준비를 갖추어 놓을 것이다.” 예수님 말씀대로 엘리야는 이미 왔고 모든 준비는 이미 갖추여져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그것이 이미 ‘모두 갖추어진 준비’입니다. 미워하는 마음을 접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기위한 준비.. 내가 아픈 누군가의 곁에 있다면 … 계속 읽기
Re..엘리야는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힘든가장노릇 하느라 비틀거리는 남편 지켜보는일도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 밉기도하고 속상할때도 많지만 하느님께서 맺은 인연이니 가장 잘 맞는 배필이라는 어느신부님 말씀에 정신이 나기도했었다. 사람들은 겉 모습만 보지만 하느님은 속모습도 보신다지 않는가. 박안나: 힘든 가장들을 지켜 보는 일에도 많은 지혜가 필요하시다는 말씀과 … 계속 읽기
Re..엘리야는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힘든가장노릇 하느라 비틀거리는 남편 지켜보는일도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 밉기도하고 속상할때도 많지만 하느님께서 맺은 인연이니 가장 잘 맞는 배필이라는 어느신부님 말씀에 정신이 나기도했었다. 사람들은 겉 모습만 보지만 하느님은 속모습도 보신다지 않는가. 박안나: 힘든 가장들을 지켜 보는 일에도 많은 지혜가 필요하시다는 말씀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