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화요일 (2003-12-16) “사실 요한이 너희를 찾아와서 올바른 길을 가르쳐 줄 때에 너희는 그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 않고 그를 믿지 않았다.”(마태 21,28-32) 연말에다가 집안행사까지 겹쳐서 연속해서 주일미사를 본당에서 드리지 못하 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