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12-21

예수님 아버지는 누구시죠?

삼위일체를 설명하던 교리시간에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시죠?” 그러자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태중”이요! “왜 태중이지?” “태중의 아들 예수님이 복되시다고 나와 있는데요…”   태중의 아들이라…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경순 헬: 싸이버 성당, 가톨릭유머에서 잠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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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자들…

판공성사. 성사를 본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나의 모습을 들여다 보고 성찰과 반성이 필요합니다. 자기 모습을 인정한다는 것.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요즘 본당마다 판공성사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본당 신부님들도 어려우실 것입니다요) 그런 면에서 보면 가톨릭 신자들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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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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