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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2-23
우리 큰 신부님
우리 성당 큰 신부님을 제가 제일 존경한다고 했었지요? 이번 주 강론하신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요즘 판공성사 시즌이라서 고백성사에 대한 말씀을 하셨어요.. 제가 사제가 된 후로 고백성사를 하면서 고백성사를 통해 사제도 많은 은총을 받는다는 생각을 합니다.. 전에 다른 신부님들에게서 … 계속 읽기
Re..이름 값을 …
“요한” 은 하느님께서 사랑을 보이셨다. 하느님은 자비로우시다. 란 깊은 뜻을 갖고 있습니다. 성당 활동하면서 느낀점이 세례명의 이미지랑 많이 비슷하다는 말들을 합니다. 바오로나 베드로 세례명을 가진 사람들은 묵묵히 자기일하면서 없어지면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구요.. 수산나는 하는 행동이 이쁘구.. 데레사는 자기 희생을 … 계속 읽기
Re..이름 값을 …
“요한” 은 하느님께서 사랑을 보이셨다. 하느님은 자비로우시다. 란 깊은 뜻을 갖고 있습니다. 성당 활동하면서 느낀점이 세례명의 이미지랑 많이 비슷하다는 말들을 합니다. 바오로나 베드로 세례명을 가진 사람들은 묵묵히 자기일하면서 없어지면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구요.. 수산나는 하는 행동이 이쁘구.. 데레사는 자기 희생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