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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12-29
Re..가족
어제 강론 시간에 신부님이 말씀하시길.. 판공성사때면 많이 듣는 말이 자식을 너무 내 맘대로 움직이려고 한다는 부모의 반성과 부모님 속썩였어요 하는 자식의 고백이라고 합니다.. 가까운 사이 이니까 그만큼 또 많이 상처를 주고 받는 관계가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인 것 같아요.. 그러나 간섭과 … 계속 읽기
Re. 의롭고 경건하게..
의롭고 경건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혜안이 있나 봅니다. 오늘 시므온은 성령의 감도로 아기 예수를 보고 주님의 구원을 보게됨을 찬양하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 그리스도 인들도 경건하고 의롭게 살때에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할 것으로 생각해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다 구원이 되는 것이 … 계속 읽기
Re. 의롭고 경건하게..
의롭고 경건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혜안이 있나 봅니다. 오늘 시므온은 성령의 감도로 아기 예수를 보고 주님의 구원을 보게됨을 찬양하고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 그리스도 인들도 경건하고 의롭게 살때에 성령이 우리와 함께 할 것으로 생각해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다 구원이 되는 것이 … 계속 읽기
Re..에리한 칼에 질리듯 아플 것입니다
“이 아기는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받은 표적이 되어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딸아이의 다리연골 이식2차 수술을 하기전에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하였는데 수술을 한다해도 예전같이 되지는 않으니 너무 기대할지말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 말씀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이제 고3수험생이 되는데다 여학생이라 … 계속 읽기
Re..에리한 칼에 질리듯 아플 것입니다
“이 아기는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받은 표적이 되어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 딸아이의 다리연골 이식2차 수술을 하기전에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하였는데 수술을 한다해도 예전같이 되지는 않으니 너무 기대할지말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 말씀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이제 고3수험생이 되는데다 여학생이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