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12월월

Re..송구영신

+ 찬미예수 오늘 독서의 내용 중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으면서도 변하지 안으려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지난 1년의 나를 돌아 봅니다. 나의 삶이 주님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송구영신

+ 찬미예수 오늘 독서의 내용 중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라는 구절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으면서도 변하지 안으려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지난 1년의 나를 돌아 봅니다. 나의 삶이 주님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밤낮 단식하고 기도하며 하느님을 섬겨 왔던 예언자 안나..

  안나는 은혜 받은 이, 아름다운 이란 뜻입니다. 안나 예언자는 15살에 시집가 7년간 결혼생활을 하다가 남편을 잃어 22살에 과부가 되었으나 재혼하지 않고 수절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여든 네 살이 되도록. 대단합니다. 그녀는 성전을 떠나지 않고 날마다 기도하면서 보냈습니다. 첨부: 479de759_밤낮_단식하고_기도하며_하느님을_섬겨_왔던_예언자_안나1.hwp

첨부: 479de759_밤낮_단식하고_기도하며_하느님을_섬겨_왔던_예언자_안나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479de759&name=479de759_밤낮_단식하고_기도하며_하느님을_섬겨_왔던_예언자_안나1.hwp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밤낮 단식하고 기도하며 하느님을 섬겨 왔던 예언자 안나

  밤낮 단식하고 기도하며 하느님을 섬겨 왔던 예언자 안나 <말씀연구> 시므온과 안나. 이들은 모두 해방을 기다리는 가난한 사람들을 대표합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약속하셨고, 그 약속을 들어 주셨습니다. 36  또한 안나란 예언녀가 있었는데 그는 파누엘의 딸로서 아셀 지파 출신이며 나이가 많았다. 그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밤낮 단식하고 기도하며 하느님을 섬겨 왔던 예언자 안나

  밤낮 단식하고 기도하며 하느님을 섬겨 왔던 예언자 안나 <말씀연구> 시므온과 안나. 이들은 모두 해방을 기다리는 가난한 사람들을 대표합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약속하셨고, 그 약속을 들어 주셨습니다. 36  또한 안나란 예언녀가 있었는데 그는 파누엘의 딸로서 아셀 지파 출신이며 나이가 많았다. 그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