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5월월

말세에 일어나는 영적인 현상

   6. 말세에 일어나는 영적인 현상  장성기 완성 급에서 타락되었던 인간이, 복귀섭리에 의하여 소생 구약시대를 지나 장성 신약시대의 완성급까지 복귀되어 인간시조가 타락되기 전의 입장으로 돌아가는 시대를 말세라고 한다.  이 시대는 아담과 해와가 타락되기 직전, 하나님과 일문일답하던 그 때를 세계적으로 복귀하는 시대이므로, 지상에는 영통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의 영을 많이 부어주시마고 약속하셨던 것(사도행전 2장 17절)은, 바로 이러한 원리적인 근거에 의하여서만 그 이유가 해명되는 것이다.  말세에는 ‘너는 주라’는 계시를 받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게 된다. 그리고 흔히 이러한 사람들은 자기가 재림주인 줄로 알고 바른 길을 찾아가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 원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에게 피조세계를 주관하는 주가 되라고 축복하셨다(창세기 1장 28절). 그러나 인간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지 못하고 말았던 것이다. 그런데 타락인간이 복귀섭리에 의하여 장성기의 완성급까지 영적으로 복귀되어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직전의 입장과 맞먹는 심령기준에 달하게 되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피조세계의 주가 되라고 축복하셨던 그 입장을 복귀했다는 뜻에서, ‘너는 주라’는 계시를 주시는 것이다.  말세에 들어서 이와 같이 ‘주라’는 계시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신앙이 독실한 성도들은, 예수님 당시에 그의 앞길을 곧게 하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왔던 세례요한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게 된다(요한복음 1장 23절). 따라서 그들에게도 각자가 맡은 바 그 사명분야에 있어서, 재림하실 예수님의 앞길을 곧게 해야 하는 사명이 주어져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그들은 각자의 사명분야에 있어 재림주님을 위한 시대적인 대신 사명자로 택함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도 ‘주라’는 계시를 내려 주시는 것이다.  영통인들이 ‘너는 주라’는 계시를 받았을 때, 이와 같은 원리적인 사정을 알지 못하여, 자기가 재림주인 것으로 잘못 알고 행동하다가는, 그는 반드시 적그리스도의 처지에 서게 된다. 말세에 적그리스도가 많이 나타나리라고 예언하신 이유 는 실상 여기에 있는 것이다.  영통인들은 모두 제각기 통하고 있는 영계의 위치와 계시의 내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고린도전서 15장 41절), 피차가 상충적인 혼란 속에 빠지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영통인들은 사실상 모두 동일한 영계를 찾아 나아가고 있는 것이지만, 그것을 대하고 있는 각자의 환경, 위치, 특성, 심령 정도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각자에게 나타나는 영계도 각각 다른 모양으로 인식되어 상충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복귀섭리의 뜻을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들은, 각각 섭리의 부분적인 사명을 담당하고, 하나님과 종적인 관계만을 맺고 있기 때문에, 다른 영통인들과의 횡적인 관계를 알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각자가 받고 나아가는 하늘의 뜻이 각각 다른 것 같이 여겨져서 상충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더우기 하나님은 각자로 하여금 복귀섭리의 목적을 달성케 함에 있어서, 그들이 제만큼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하시기 위함에 있어서, ‘네가 제일이라’는 계시를 주시기 때문에 횡적인 상충을 면치 못하게 된다. 그리고 그가 맡은 부분적인 사명분야에 있어서는, 사실상 그가 제일이기 때문에 이러한 계시를 내리시기도 하는 것이다.   한편 독실한 신앙자들이, 아담과 해와의 타락 직전의 심령기준까지 성장하여 영통하게 되면, 아담과 해와가 넘지못하고 타락한 것과 같은 시험으로 인하여, 타락되기 쉬운 처지에 놓이게 된다. 따라서 원리를 모르는 한 이러한 입장을 극복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인들이, 이 시험의 고비를 넘지 못하고, 오랜 동안 수도한 공적인 일조일석에 허사로 돌려보내곤 한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 영통인들의 이러한 혼란을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을 것인가 ? 하나님은 복귀섭리의 목적을 빨리 이루시기 위하여, 그 섭리의 과정에 있어서, 부분적인 사명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분담시켜 그 자체들을 종적으로만 대하여 나오시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모든 영통인들은 상호간에 횡적인 상충을 면하기 어렵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결국 역사의 종말 기에 이르면 그들 각자의 사명이 모두 복귀섭리의 동일한 목적을 위하여 하나님께로부터 분담되어진 것이었음을 다함께 깨닫고, 서로 횡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하나로 결합하여 복귀섭리의 전체적인 목적을 이루게 하시는 새로운 진리의 말씀을 주시게 되는 것이다.  그 때에 모든 영통인들은 자기 것만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해온 고집을 버리고, 보다 고차적이며 전체적인 진리의 말씀 앞에 나와, 자기 자신의 섭리 적인 사명과 위치를 바로 깨달아야만, 횡적인 상충에서 일어났던 지난날의 모든 혼란을 극복할 수 있는 동시에, 각자가 걸어온 신앙노정에 대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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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에 일어나는 영적인 현상

   6. 말세에 일어나는 영적인 현상  장성기 완성 급에서 타락되었던 인간이, 복귀섭리에 의하여 소생 구약시대를 지나 장성 신약시대의 완성급까지 복귀되어 인간시조가 타락되기 전의 입장으로 돌아가는 시대를 말세라고 한다.  이 시대는 아담과 해와가 타락되기 직전, 하나님과 일문일답하던 그 때를 세계적으로 복귀하는 시대이므로, 지상에는 영통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의 영을 많이 부어주시마고 약속하셨던 것(사도행전 2장 17절)은, 바로 이러한 원리적인 근거에 의하여서만 그 이유가 해명되는 것이다.  말세에는 ‘너는 주라’는 계시를 받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게 된다. 그리고 흔히 이러한 사람들은 자기가 재림주인 줄로 알고 바른 길을 찾아가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 원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에게 피조세계를 주관하는 주가 되라고 축복하셨다(창세기 1장 28절). 그러나 인간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지 못하고 말았던 것이다. 그런데 타락인간이 복귀섭리에 의하여 장성기의 완성급까지 영적으로 복귀되어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직전의 입장과 맞먹는 심령기준에 달하게 되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피조세계의 주가 되라고 축복하셨던 그 입장을 복귀했다는 뜻에서, ‘너는 주라’는 계시를 주시는 것이다.  말세에 들어서 이와 같이 ‘주라’는 계시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신앙이 독실한 성도들은, 예수님 당시에 그의 앞길을 곧게 하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왔던 세례요한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게 된다(요한복음 1장 23절). 따라서 그들에게도 각자가 맡은 바 그 사명분야에 있어서, 재림하실 예수님의 앞길을 곧게 해야 하는 사명이 주어져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그들은 각자의 사명분야에 있어 재림주님을 위한 시대적인 대신 사명자로 택함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도 ‘주라’는 계시를 내려 주시는 것이다.  영통인들이 ‘너는 주라’는 계시를 받았을 때, 이와 같은 원리적인 사정을 알지 못하여, 자기가 재림주인 것으로 잘못 알고 행동하다가는, 그는 반드시 적그리스도의 처지에 서게 된다. 말세에 적그리스도가 많이 나타나리라고 예언하신 이유 는 실상 여기에 있는 것이다.  영통인들은 모두 제각기 통하고 있는 영계의 위치와 계시의 내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고린도전서 15장 41절), 피차가 상충적인 혼란 속에 빠지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영통인들은 사실상 모두 동일한 영계를 찾아 나아가고 있는 것이지만, 그것을 대하고 있는 각자의 환경, 위치, 특성, 심령 정도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각자에게 나타나는 영계도 각각 다른 모양으로 인식되어 상충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복귀섭리의 뜻을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들은, 각각 섭리의 부분적인 사명을 담당하고, 하나님과 종적인 관계만을 맺고 있기 때문에, 다른 영통인들과의 횡적인 관계를 알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각자가 받고 나아가는 하늘의 뜻이 각각 다른 것 같이 여겨져서 상충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더우기 하나님은 각자로 하여금 복귀섭리의 목적을 달성케 함에 있어서, 그들이 제만큼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하시기 위함에 있어서, ‘네가 제일이라’는 계시를 주시기 때문에 횡적인 상충을 면치 못하게 된다. 그리고 그가 맡은 부분적인 사명분야에 있어서는, 사실상 그가 제일이기 때문에 이러한 계시를 내리시기도 하는 것이다.   한편 독실한 신앙자들이, 아담과 해와의 타락 직전의 심령기준까지 성장하여 영통하게 되면, 아담과 해와가 넘지못하고 타락한 것과 같은 시험으로 인하여, 타락되기 쉬운 처지에 놓이게 된다. 따라서 원리를 모르는 한 이러한 입장을 극복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인들이, 이 시험의 고비를 넘지 못하고, 오랜 동안 수도한 공적인 일조일석에 허사로 돌려보내곤 한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 영통인들의 이러한 혼란을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을 것인가 ? 하나님은 복귀섭리의 목적을 빨리 이루시기 위하여, 그 섭리의 과정에 있어서, 부분적인 사명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분담시켜 그 자체들을 종적으로만 대하여 나오시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모든 영통인들은 상호간에 횡적인 상충을 면하기 어렵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결국 역사의 종말 기에 이르면 그들 각자의 사명이 모두 복귀섭리의 동일한 목적을 위하여 하나님께로부터 분담되어진 것이었음을 다함께 깨닫고, 서로 횡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하나로 결합하여 복귀섭리의 전체적인 목적을 이루게 하시는 새로운 진리의 말씀을 주시게 되는 것이다.  그 때에 모든 영통인들은 자기 것만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해온 고집을 버리고, 보다 고차적이며 전체적인 진리의 말씀 앞에 나와, 자기 자신의 섭리 적인 사명과 위치를 바로 깨달아야만, 횡적인 상충에서 일어났던 지난날의 모든 혼란을 극복할 수 있는 동시에, 각자가 걸어온 신앙노정에 대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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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에 일어나는 영적인 현상

   6. 말세에 일어나는 영적인 현상  장성기 완성 급에서 타락되었던 인간이, 복귀섭리에 의하여 소생 구약시대를 지나 장성 신약시대의 완성급까지 복귀되어 인간시조가 타락되기 전의 입장으로 돌아가는 시대를 말세라고 한다.  이 시대는 아담과 해와가 타락되기 직전, 하나님과 일문일답하던 그 때를 세계적으로 복귀하는 시대이므로, 지상에는 영통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말세에 하나님의 영을 많이 부어주시마고 약속하셨던 것(사도행전 2장 17절)은, 바로 이러한 원리적인 근거에 의하여서만 그 이유가 해명되는 것이다.  말세에는 ‘너는 주라’는 계시를 받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게 된다. 그리고 흔히 이러한 사람들은 자기가 재림주인 줄로 알고 바른 길을 찾아가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 원래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에게 피조세계를 주관하는 주가 되라고 축복하셨다(창세기 1장 28절). 그러나 인간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지 못하고 말았던 것이다. 그런데 타락인간이 복귀섭리에 의하여 장성기의 완성급까지 영적으로 복귀되어서,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기 직전의 입장과 맞먹는 심령기준에 달하게 되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피조세계의 주가 되라고 축복하셨던 그 입장을 복귀했다는 뜻에서, ‘너는 주라’는 계시를 주시는 것이다.  말세에 들어서 이와 같이 ‘주라’는 계시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신앙이 독실한 성도들은, 예수님 당시에 그의 앞길을 곧게 하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왔던 세례요한과 마찬가지의 자리에 서게 된다(요한복음 1장 23절). 따라서 그들에게도 각자가 맡은 바 그 사명분야에 있어서, 재림하실 예수님의 앞길을 곧게 해야 하는 사명이 주어져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그들은 각자의 사명분야에 있어 재림주님을 위한 시대적인 대신 사명자로 택함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도 ‘주라’는 계시를 내려 주시는 것이다.  영통인들이 ‘너는 주라’는 계시를 받았을 때, 이와 같은 원리적인 사정을 알지 못하여, 자기가 재림주인 것으로 잘못 알고 행동하다가는, 그는 반드시 적그리스도의 처지에 서게 된다. 말세에 적그리스도가 많이 나타나리라고 예언하신 이유 는 실상 여기에 있는 것이다.  영통인들은 모두 제각기 통하고 있는 영계의 위치와 계시의 내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고린도전서 15장 41절), 피차가 상충적인 혼란 속에 빠지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영통인들은 사실상 모두 동일한 영계를 찾아 나아가고 있는 것이지만, 그것을 대하고 있는 각자의 환경, 위치, 특성, 심령 정도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각자에게 나타나는 영계도 각각 다른 모양으로 인식되어 상충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복귀섭리의 뜻을 받들고 나아가는 사람들은, 각각 섭리의 부분적인 사명을 담당하고, 하나님과 종적인 관계만을 맺고 있기 때문에, 다른 영통인들과의 횡적인 관계를 알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각자가 받고 나아가는 하늘의 뜻이 각각 다른 것 같이 여겨져서 상충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더우기 하나님은 각자로 하여금 복귀섭리의 목적을 달성케 함에 있어서, 그들이 제만큼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하시기 위함에 있어서, ‘네가 제일이라’는 계시를 주시기 때문에 횡적인 상충을 면치 못하게 된다. 그리고 그가 맡은 부분적인 사명분야에 있어서는, 사실상 그가 제일이기 때문에 이러한 계시를 내리시기도 하는 것이다.   한편 독실한 신앙자들이, 아담과 해와의 타락 직전의 심령기준까지 성장하여 영통하게 되면, 아담과 해와가 넘지못하고 타락한 것과 같은 시험으로 인하여, 타락되기 쉬운 처지에 놓이게 된다. 따라서 원리를 모르는 한 이러한 입장을 극복하기란 대단히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인들이, 이 시험의 고비를 넘지 못하고, 오랜 동안 수도한 공적인 일조일석에 허사로 돌려보내곤 한 것은, 참으로 애석한 일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면 영통인들의 이러한 혼란을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을 것인가 ? 하나님은 복귀섭리의 목적을 빨리 이루시기 위하여, 그 섭리의 과정에 있어서, 부분적인 사명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분담시켜 그 자체들을 종적으로만 대하여 나오시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모든 영통인들은 상호간에 횡적인 상충을 면하기 어렵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결국 역사의 종말 기에 이르면 그들 각자의 사명이 모두 복귀섭리의 동일한 목적을 위하여 하나님께로부터 분담되어진 것이었음을 다함께 깨닫고, 서로 횡적인 관계를 맺음으로써 하나로 결합하여 복귀섭리의 전체적인 목적을 이루게 하시는 새로운 진리의 말씀을 주시게 되는 것이다.  그 때에 모든 영통인들은 자기 것만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해온 고집을 버리고, 보다 고차적이며 전체적인 진리의 말씀 앞에 나와, 자기 자신의 섭리 적인 사명과 위치를 바로 깨달아야만, 횡적인 상충에서 일어났던 지난날의 모든 혼란을 극복할 수 있는 동시에, 각자가 걸어온 신앙노정에 대한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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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섭리

   제2절 부활섭리       Ⅰ. 부활섭리는 어떻게 하시는가 ?  부활은 타락인간이 창조본연의 인간으로 복귀하는 과정 적인 현상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부활섭리는 곧 복귀섭리를 의미한다. 복귀섭리는 곧 재창조섭리이므로, 부활섭리는 또한 재창조섭리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부활섭리도 창조원리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섭리하시게 되는 것이다.  첫째로 부활섭리역사에 있어서, 그 사명 적인 책임을 맡았던 인물들이 비록 그 자신들의 책임분담을 완수하지는 못하였다 하더라도, 그들은 하늘 뜻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였기 때문에, 그만큼 타락인간이 하나님과 심정적인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터전을 넓혀 왔던 것이다. 따라서 후대의 인간들은 역사가 흐를수록 그 이전의 선지선열들이 쌓아올린 심정적인 기대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의 시대적인 혜택을 더 받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부활섭리는 이러한 시대적인 혜택에 의하여 이루어 지게 된다.  둘째로 창조원리에 의하면, 하나님의 책임분담으로 창조된 인간은 그 자신의 책임분담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믿고 실천하게 될 때, 비로소 완성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활섭리를 하시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의 책임분담으로서의 섭리를 위한 말씀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타락인간이 그 자신의 책임분담으로서 그 말씀을 믿고 실천해야만 그 뜻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셋째로 창조원리에 비추어 볼 때, 인간의 영인체는 육신을 터로 하여서만 성장하여 완성되도록 창조되었다. 따라서 복귀섭리에 의한 영인체의 부활도 역시 지상의 육신생활을 중심하고서만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넷째로 인간은 창조원리를 따라, 성장기간의 질서적인 3단계를 거쳐서 완성하도록 창조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인간에 대한 부활섭리도 그 섭리기간의 질서적인 3단계를 거쳐서야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Ⅱ. 지상인에 대한 부활섭리     1.부활기대섭리  하나니은 아담가정에서부터 부활섭리를 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나 그 뜻을 받들고 나선 인물들이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못함으로써, 그 섭리는 연장되어 나오다가 2,000년 후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찾아 세움으로써, 비로소 그것이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에 이르기까지의 2,000년기간은 결과적으로 다음시대에 들어 부활섭리를 하실 수 있는 그 기대를 조성한 시대가 되었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부활기대섭리시대라고 한다.     2. 소생 부활섭리  부활섭리가 이루어지기 시작한 아브라함 때로부터 예수님에 이르기까지의 2,000년 기간은 소생부활섭리를 해 나오셨다. 따라서 이 시대를 소생부활섭리시대라고 한다. 이 시대에 있어서는 모든 지상인들은 하나님의 소생 부활섭리에 의한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소생 부활섭리는 하나님이 이 시대의 섭리를 위하여 주셨던 구약 율법의 말씀을 인간이 믿고 행함으로써, 그 책임분담을 완수하여 의롭다함을 받도록 섭리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행의 시대라고도 한다. 이 시대에 있어서의 인간들은 율법을 행함으로 말미암아, 그의 영인체가 육신을 터로 하여 소생부활을 함으로써 영형체를 이룰 수 있었다. 그리고 지상에서 영형체를 이룬 인간들이 육신을 벗으면, 그 영인체는 영형체급의 영계에 가서 살게 되는 것이다.     3. 장성부활섭리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부활섭리는 그 완성을 보지 못하고 재림기까지 연장되었다. 그리하여 이와 같이 연장된 2,000년기간은 영적 구원에 의하여 장성부활섭리를 해온 시대이므로, 이 시대를 장성부활섭리시대라고 한다. 이 시대에 있어서의 모든 지상인들은 하나님의 장성부활섭리에 의한 시대적인 혜택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장성부활섭리는 하나님이 이 시대의 섭리를 위하여 주셨던 신약의 말씀을 인간이 믿음으로써, 그 책임분담을 완수하여 의롭다함을 받도록 섭리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신의 시대라고도 한다. 이 시대에 있어서의 인간들은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의 영인체가 육신을 터로 하여서 장성 부활을 함으로써 생명체를 이루는 것이다. 이와같이 지상에서 생명체급의 영인체를 이룬 인간들은, 육신을 벗은 후에 생명체급 영계인 낙원으로 가서 살게 되는 것이다.     4. 완성 부활섭리  재림하시는 예수님에 의하여 영육 아울러 부활하여서, 부활섭리를 완성하는 시대를 완성부활섭리시대라고 한다. 이 새대에 있어서의 모든 지상인들은, 완성부활섭리에 의한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재림주님은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한 새 말씀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시다(전편 제3장 제5절 Ⅰ). 그러므로 완성부활섭리는 신.구약을 이루시기 위하여 주시는 새 말씀(이 말씀은 성약이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을 인간들이 믿고 또 주님을 직접 모심으로써, 그 책임분담을 완수하여 의롭다함을 받도록 섭리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시의시대라고도 한다. 이 시대에 있어서의 인간들은 재림주님을 믿고 모심으로 말미암아, 영 육 아울러 완전히 부활되어 그의 영인체는 생령체를 이루게 된다. 이와 같이 지상에서 생령체를 완성한 인간들이 생활하는 곳을 지상천국이라 한다. 그리고 지상천국에서 생활하던 완성한 인간들이 육신을 벗으면, 생령체의 영인으로서 생령체급의 영계인 천상천국으로 가서 살게 되는 것이다.     5. 천국과 낙원  이제까지의 기독교 신도들은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낙원과 천국을 혼동해 왔다.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지상에 강림하셨던 목적이 완성되었더면, 그 때에 이미 지상천국은 이루어졌을 것이었다. 그리고 이 지상천국에서 생활하던 완성한 인간들이 육신을 벗고 생령체를 완성한 영인체로서 영계에 갔다면, 천상천국도 그 때에 이루어 졌을 것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상에 생령체를 완성함 인간은 나타나 보지도 못하고 말았다. 따라서 오늘날까지 생령체의 영인들이 생활하도록 창조된 천상천국에 들어간 영인은 하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천국은 아직도 그대로 비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곧 그 주민이 되어야 할 인간들을 중심삼고 보면, 아직 천상천국이 완성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된다. 그러면 어찌하여 예수님은 자기를 믿으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던가 ? 그것은 예수님이 지상에 오셨던 본래의 목적이 어디까지나 천국을 이루시려는 데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을 이루지 못하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당시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끝내 믿어 주지 않았던 그 가운데서, 자신을 믿어준 오직 한 사람이 였으며 십자가의 동반자였던 강도에게, 예수님은 함께 낙원에 들어갈 것을 허락하셨던 것이다(누가복음 23장 43절). 결국 예수님은 메시아로서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소망적인 과정에서는 천국에 들어갈 것을 강조하셨지만, 이 뜻을 못 이루고 떠나서는 십자가의 죽음길에 임해서는, 실상 낙원에 들어갈 수밖에 없이된 사실을 표명하셨던 것이다.   낙원은 이렇듯 지상에서 예수를 믿음으로써 생명체급의 영인 체를 이루어 가지고, 육신을 벗고 간 영인들이 천국 문이 열릴 때까지 머물러 있는 영계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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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섭리

   제2절 부활섭리       Ⅰ. 부활섭리는 어떻게 하시는가 ?  부활은 타락인간이 창조본연의 인간으로 복귀하는 과정 적인 현상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부활섭리는 곧 복귀섭리를 의미한다. 복귀섭리는 곧 재창조섭리이므로, 부활섭리는 또한 재창조섭리가 되기도 한다. 따라서 부활섭리도 창조원리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섭리하시게 되는 것이다.  첫째로 부활섭리역사에 있어서, 그 사명 적인 책임을 맡았던 인물들이 비록 그 자신들의 책임분담을 완수하지는 못하였다 하더라도, 그들은 하늘 뜻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였기 때문에, 그만큼 타락인간이 하나님과 심정적인 인연을 맺을 수 있는 터전을 넓혀 왔던 것이다. 따라서 후대의 인간들은 역사가 흐를수록 그 이전의 선지선열들이 쌓아올린 심정적인 기대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의 시대적인 혜택을 더 받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부활섭리는 이러한 시대적인 혜택에 의하여 이루어 지게 된다.  둘째로 창조원리에 의하면, 하나님의 책임분담으로 창조된 인간은 그 자신의 책임분담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믿고 실천하게 될 때, 비로소 완성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부활섭리를 하시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의 책임분담으로서의 섭리를 위한 말씀이 있어야 하고, 거기에는 타락인간이 그 자신의 책임분담으로서 그 말씀을 믿고 실천해야만 그 뜻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셋째로 창조원리에 비추어 볼 때, 인간의 영인체는 육신을 터로 하여서만 성장하여 완성되도록 창조되었다. 따라서 복귀섭리에 의한 영인체의 부활도 역시 지상의 육신생활을 중심하고서만 이루어지게 되어 있다.  넷째로 인간은 창조원리를 따라, 성장기간의 질서적인 3단계를 거쳐서 완성하도록 창조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인간에 대한 부활섭리도 그 섭리기간의 질서적인 3단계를 거쳐서야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Ⅱ. 지상인에 대한 부활섭리     1.부활기대섭리  하나니은 아담가정에서부터 부활섭리를 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나 그 뜻을 받들고 나선 인물들이 책임분담을 완수하지 못함으로써, 그 섭리는 연장되어 나오다가 2,000년 후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찾아 세움으로써, 비로소 그것이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아담으로부터 아브라함에 이르기까지의 2,000년기간은 결과적으로 다음시대에 들어 부활섭리를 하실 수 있는 그 기대를 조성한 시대가 되었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부활기대섭리시대라고 한다.     2. 소생 부활섭리  부활섭리가 이루어지기 시작한 아브라함 때로부터 예수님에 이르기까지의 2,000년 기간은 소생부활섭리를 해 나오셨다. 따라서 이 시대를 소생부활섭리시대라고 한다. 이 시대에 있어서는 모든 지상인들은 하나님의 소생 부활섭리에 의한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소생 부활섭리는 하나님이 이 시대의 섭리를 위하여 주셨던 구약 율법의 말씀을 인간이 믿고 행함으로써, 그 책임분담을 완수하여 의롭다함을 받도록 섭리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행의 시대라고도 한다. 이 시대에 있어서의 인간들은 율법을 행함으로 말미암아, 그의 영인체가 육신을 터로 하여 소생부활을 함으로써 영형체를 이룰 수 있었다. 그리고 지상에서 영형체를 이룬 인간들이 육신을 벗으면, 그 영인체는 영형체급의 영계에 가서 살게 되는 것이다.     3. 장성부활섭리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부활섭리는 그 완성을 보지 못하고 재림기까지 연장되었다. 그리하여 이와 같이 연장된 2,000년기간은 영적 구원에 의하여 장성부활섭리를 해온 시대이므로, 이 시대를 장성부활섭리시대라고 한다. 이 시대에 있어서의 모든 지상인들은 하나님의 장성부활섭리에 의한 시대적인 혜택을 받는 것이다. 그리고 장성부활섭리는 하나님이 이 시대의 섭리를 위하여 주셨던 신약의 말씀을 인간이 믿음으로써, 그 책임분담을 완수하여 의롭다함을 받도록 섭리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신의 시대라고도 한다. 이 시대에 있어서의 인간들은 복음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의 영인체가 육신을 터로 하여서 장성 부활을 함으로써 생명체를 이루는 것이다. 이와같이 지상에서 생명체급의 영인체를 이룬 인간들은, 육신을 벗은 후에 생명체급 영계인 낙원으로 가서 살게 되는 것이다.     4. 완성 부활섭리  재림하시는 예수님에 의하여 영육 아울러 부활하여서, 부활섭리를 완성하는 시대를 완성부활섭리시대라고 한다. 이 새대에 있어서의 모든 지상인들은, 완성부활섭리에 의한 시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재림주님은 구약과 신약의 말씀을 이루시기 위한 새 말씀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시다(전편 제3장 제5절 Ⅰ). 그러므로 완성부활섭리는 신.구약을 이루시기 위하여 주시는 새 말씀(이 말씀은 성약이라고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을 인간들이 믿고 또 주님을 직접 모심으로써, 그 책임분담을 완수하여 의롭다함을 받도록 섭리하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시의시대라고도 한다. 이 시대에 있어서의 인간들은 재림주님을 믿고 모심으로 말미암아, 영 육 아울러 완전히 부활되어 그의 영인체는 생령체를 이루게 된다. 이와 같이 지상에서 생령체를 완성한 인간들이 생활하는 곳을 지상천국이라 한다. 그리고 지상천국에서 생활하던 완성한 인간들이 육신을 벗으면, 생령체의 영인으로서 생령체급의 영계인 천상천국으로 가서 살게 되는 것이다.     5. 천국과 낙원  이제까지의 기독교 신도들은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낙원과 천국을 혼동해 왔다. 예수님이 메시아로서 지상에 강림하셨던 목적이 완성되었더면, 그 때에 이미 지상천국은 이루어졌을 것이었다. 그리고 이 지상천국에서 생활하던 완성한 인간들이 육신을 벗고 생령체를 완성한 영인체로서 영계에 갔다면, 천상천국도 그 때에 이루어 졌을 것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지상에 생령체를 완성함 인간은 나타나 보지도 못하고 말았다. 따라서 오늘날까지 생령체의 영인들이 생활하도록 창조된 천상천국에 들어간 영인은 하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천국은 아직도 그대로 비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곧 그 주민이 되어야 할 인간들을 중심삼고 보면, 아직 천상천국이 완성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된다. 그러면 어찌하여 예수님은 자기를 믿으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던가 ? 그것은 예수님이 지상에 오셨던 본래의 목적이 어디까지나 천국을 이루시려는 데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을 이루지 못하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당시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끝내 믿어 주지 않았던 그 가운데서, 자신을 믿어준 오직 한 사람이 였으며 십자가의 동반자였던 강도에게, 예수님은 함께 낙원에 들어갈 것을 허락하셨던 것이다(누가복음 23장 43절). 결국 예수님은 메시아로서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소망적인 과정에서는 천국에 들어갈 것을 강조하셨지만, 이 뜻을 못 이루고 떠나서는 십자가의 죽음길에 임해서는, 실상 낙원에 들어갈 수밖에 없이된 사실을 표명하셨던 것이다.   낙원은 이렇듯 지상에서 예수를 믿음으로써 생명체급의 영인 체를 이루어 가지고, 육신을 벗고 간 영인들이 천국 문이 열릴 때까지 머물러 있는 영계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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