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6-02

손병희

  孫秉熙 1861∼1922 동학·천도교지도자, 독립운동가. 초명은 응구(應九), 호는 의암(義菴). 본관은 밀양(密陽). 충청북도 청주(淸州) 출신. 의조(懿祖)의 서자이다. 1882년(고종 19) 동학에 입교하여 2년 후 교주 최시형(崔時亨)을 만나 수제자로 연성수도(鍊成修道)하였다. 94년 동학농민혁명운동 때 통령(統領)으로 북접(北接)의 동학교도들을 이끌고 남접(南接)의 전봉준(全琫準)과 논산(論山)에서 합세하여 호남·호서를 석권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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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희

  孫秉熙 1861∼1922 동학·천도교지도자, 독립운동가. 초명은 응구(應九), 호는 의암(義菴). 본관은 밀양(密陽). 충청북도 청주(淸州) 출신. 의조(懿祖)의 서자이다. 1882년(고종 19) 동학에 입교하여 2년 후 교주 최시형(崔時亨)을 만나 수제자로 연성수도(鍊成修道)하였다. 94년 동학농민혁명운동 때 통령(統領)으로 북접(北接)의 동학교도들을 이끌고 남접(南接)의 전봉준(全琫準)과 논산(論山)에서 합세하여 호남·호서를 석권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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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천도교에서 믿음이 깊은 사람의 입을 빌려 <한울님;하느님>이 말씀을 내린다는 것. 마음으로부터 죄를 회개하고 도(道)를 닦으면 일동일정(一動一靜)에 <한울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고 하며, 이러한 신앙의 경지는 강서(降書)와 강시(降詩)보다 한층 더 수도(修道)가 높아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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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천도교에서 믿음이 깊은 사람의 입을 빌려 <한울님;하느님>이 말씀을 내린다는 것. 마음으로부터 죄를 회개하고 도(道)를 닦으면 일동일정(一動一靜)에 <한울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고 하며, 이러한 신앙의 경지는 강서(降書)와 강시(降詩)보다 한층 더 수도(修道)가 높아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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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천도교에서 믿음이 깊은 사람의 입을 빌려 <한울님;하느님>이 말씀을 내린다는 것. 마음으로부터 죄를 회개하고 도(道)를 닦으면 일동일정(一動一靜)에 <한울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고 하며, 이러한 신앙의 경지는 강서(降書)와 강시(降詩)보다 한층 더 수도(修道)가 높아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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