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06-09

Re..나를 따라 오시오.

================================ ┼ ▨ 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노라. – 마태 9,9-13 ┼    주님! 당신은 나를 죄 있다 묻지 않으시고 “따르라” 부르셨습니다. 자격이 있는지  시험도 않으시고 “따르라” 하셨습니다. 당신이 누구신지, 왜 그리해야 하는지   말을 뛰어넘는 당신의 가슴으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울타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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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는 행복한 사람

큰일 입니다………신부님만 믿고 있는데…. 제가 가장 두려운것은 …….마음이  깨끗한사람은 하느님을 뵙게 된다고 했는데……연옥도 가기전에 ….지옥에서 나오지도 못할것 같으데…….어떻하죠????? 지금부터라도 ……잘하면 하느님을 뵙게될까요?? 신앙은 결과가 아니라 삶의 과정을  보시고 하느님께서 심판하실텔데…………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살을레요 신부님만 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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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동산(정원)

농경문화가 시작하기 전에는 인류가 숲속에 살면서 과일처럼 먹을 수 있는 것을 따러 다니며 살았습니다. 이것이 이른바 채집, 수렵 시대입니다. 이 구석기시대의 삶들은 완전히 자연 안에서 지냈습니다. 숲속에는 악령이라든가 무서운 짐승이 가득있어서 사람들은 안전한 동굴을 찾아 집으로 삼았습니다 언제 부터인가 사람들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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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는 행복한 사람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나를 박해하는 사람도 없고 가난 때문에 어려움도 없고 굶주리고 목마르지도 않고 땅이 없어서 괴롭지도 않고 그래서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기준에서 보니까 행복하지 않음을 알았습니다. 온 마음으로 주님을 향하지도 않고 온유하지도 않고 예수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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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또 죄를 휘져어 놓는가?

한 사람이 자신의 죄를 한탄하면서 결국 성당을 떠났다. 너무도 많은 죄를 지어서 감실 앞에 서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그래서 떠나겠다고… 어리석은 사람아! 내가 무슨 말을 해 주리!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왜 오셨는지, 예수님께서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모르기에 너는 그런 잘못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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