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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27
Re..그 날에는 많은 사람이 나를 보고.
================================ ┼ ▨ 반석 위에 세워진 집과 모래 위에 세워진 집 – 마태복음7장,21-29절 ┼ 마음이 아파요. 생각없이 덤벙대며 살다 그 날에 당신을 더욱 아프게 할까봐 마음이 아파요. 20여년 전이죠? 남편의 권유로 ‘꾸르실리오’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첫 날 사람들의 … 계속 읽기
주님은 하고자하시면저를깨끗하게하실수있습니다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4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많은 군중이 뒤따랐다. 그때에 나병 환자 하나가 예수께 와서 절하며 “주님,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 그에게 손을 대시며 … 계속 읽기
Re..한없이 걷고 싶습니다
신부니임~ 잘 다녀오셨어용? 꾸복~ ^^* 헤벌~ 쭉~~~~~욱~ 히히 ◆한없이 걷고 싶습니다◆ 바람따라 빗줄기 춤을추고 검푸른 물결 너울대며 푸른 海松 이파리마다 그리움의 눈물방울 맺히고 하얀 갈매기 슬픈 날개짓 짝 찾아 이리저리 헤메며 목놓아 울어데고 모래밭 위 하얀 포말 그리며 밀려오는 파도 … 계속 읽기
방파제 위에 앉아 있는 인어공주 못봤어염~~??
모 광고 카피중에….. 욜라 일한 당신 “떠나라” 요즘.. 을매나 “여행”에 목말랐는지….. 그 광고만 봐두… 정말.. 오널 당장 짐싸갖구 어데 가구 싶은뎅…. 막상.. 사무실 책상 앞에 앉아 떠나질 못하구 있네염….. 가끔…. 아주 가끔(거진 매일이지만.. ㅡ.,ㅡ)은…. 글케 생각없이 떠나구 싶네염…. 부럽삐라~~~~~~~~` 언넝 … 계속 읽기
Re..어휴 무셔라…
문득 이 말씀을 들이니 이런 분심이 듭니다. 요한: 주님! 저도 사제 생활하면서 사람들 영세도 주고 교리도 하고 성서도 가르치고 했잖아유 주님: 악한 일을 일삼는 요한아. 나에게서 물러가거라.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