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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30
7월 첫날이예요
7월의 첫 날입니다. 무더위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 슬슬 보여 주겠지요 그런데 큰일이예요 이제 축구 보는 재미도 없으니 무슨 기쁨으로 살죠? 많은 이들이 공허함을 느낄 것 같아요 연극이 끝난 오후…. 사람들이 방황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축구 … 계속 읽기
당신께서 가라 하시면…
당신께서 원하시는 그곳으로… 당신이 가라하시면 나는 가지요. 당신 가라는 곳으로 당신이 하라하시면 나는 하지요. 당신이 원하시는 그것을…, 나의 주여! 스쳐가는 바람 속에서도 당신의 뜻을 찾으려고 노력하게 하소서. 당신을 향해 방향지우는 성인들의 발자국같이…, 들꽃의 속삭임 속에서도 당신의 뜻을 알게 하소서. … 계속 읽기
나를 따라라
<나를 따라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8-22 그 때에 예수께서 둘러서 있는 군중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호수 건너편으로 가라고 하셨다. 그런데 한 율법학자가 와서 “선생님, 저는 선생님께서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도 보금자리가 … 계속 읽기
Re..작은 이들!
================================ ┼ ▨ 예수님의 사람, 예수님을 맞아들이는 사람 – 마태 10,37-42 ┼ 작은 이들! 아름다운 말이죠? 주님! 여린 들풀을 연상하게 하는 용어입니다. 작은 이들, 보잘 것 없는 이들은 누굴까? 엄마의 도움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아기, 자기 혼자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