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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03
Re..왜들 그러나 몰러유
뉘신지유? 옳은 말씀입니다요……. 받을 것을 받으면 서로 마음 상하는 일이 없는것! 근데 말유…아니줄것을 주면은 어쩌면 “줄것을 주라!” 그러케 말할껀데유??……………..(그렇네여) (죄송…전 해석을 잘 못하거든여………ㅎㅎㅎ)^^ ================================ ┼ ▨ Re..왜들 그러나 물러유 – 요한 ┼ 아니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으면 … 계속 읽기
Re.오늘은 무슨 말씀을
================================ ┼ ▨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잡아죽이고 포도원 밖으로… – 마르코 12장1절-12절 ┼ +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주님! 오늘 시장을 가는데 아파트 뒷켠에 보라색 들꽃이 함초롬이 피어 있어 안나는 가는 길 멈추고 꽃에게 인사하였습니다. … 계속 읽기
20. 천
‘천’이라는 수는, 천 개라는 보통의미 외에도, 성서에서는 아주 ‘많다’는의미로 쓰입니다. 우리가 쓰는 ‘천태만상’의 천 같은 뜻이겠습니다. 예를 들어, 요나서에 하느님께서 마지막으로 ” 이 니느웨에는 앞뒤를 가리지 못하는 어린이만도 해도 십이만이나 되고 가축도 많이 있다 내가 어찌 이 큰 도시를 아끼지 … 계속 읽기
19. 마흔, 40
‘마흔’은 성서의 세계에서는 한 세대를 나타내는 수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에집트를 탈출하여 시나이 반도 광야를 방랑하는 동안 자주 하느님께 등을 돌렸습니다. 그 벌로 에집트를 탈출한 사람은 누구 하나 약속한 땅인 가나안에 살아서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시나이에서 방랑하던 40년은 에집트를 탈출한 세대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