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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29
Re..내가 사랑하는 사람
나는 누구를 더 사랑하는가? 부모나 가족을 더 사랑하는가? 아니면 예수님을 더 사랑하는가? 예수님을 더 사랑한다는 증거는 없는 듯 하다. 그렇다면 내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는가? 그런데 내 십자가가 무엇이란 말인가? 내가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내 십자가와 … 계속 읽기
예수님의 사람, 예수님을 맞아들이는 사람
10 장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 (제자로) 마땅하지 않습니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 (제자로) 마땅하지 않습니다. 38 자기 십자가를 받아들이지 않고 내 뒤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 (제자로) 마땅하지 않습니다. 39 자기 … 계속 읽기
Re..초대 교황청
================================ ┼ ▨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 16,13-19 ┼ 작년에 베드로 수위권 성당을 돌아보았습니다. 로마 교황청은 가보지 않았지만 소문으로 장엄하고 아름답다 하였습니다. 주님! 당신이 베드로 사도에게 당신의 양떼를 부탁하며 반석이라 권위를 위양하신 그 자리가 어쩌면 … 계속 읽기
주님! 저도 고백하고 싶어요
주님! 저도 당신께서 살아계신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나의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말이 아니라 몸으로써 말입니다. 오늘은 새벽미사를 갔었습니다. 너무도 오래간만에 새벽미사에 참례했습니다. 직장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새벽미사에 참례하기로 했기 때문에 저도 참례한 것입니다. 오늘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분들은 모두 오셨습니다. … 계속 읽기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복음성가)
즐거운 주말 아름다운 노래로 좋은 묵상시간 되길 빌며, 행복한 시간되셔 되세요. 오늘은 열심히 응원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길 빕니다. 대한민국~~짝짝 짝짝짝!!!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1절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순없을까 욕심도없이 어둔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위해 살 듯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