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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06-19
Re..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 ┼ ▨ 자선과 단식에 대한 가르침. – 마태 6,1-6.16-18 ┼ 주님! 안나와 딸 아이랑 어디 다녀 오는데 개구리가 끝기도를 바치느라 고운 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지친 우리 아이 가슴에도 저렇게 맑은 바람이 가득하기를 빌었습니다. 총명한 덕분에 경쟁에 시달리는 아이가 딱하지만 제가 … 계속 읽기
Re.. 아직도 어려운 기도?
남북이 분단된 가운데 저희집도 종교가 분단되어 있습니다. 큰형님네는 가톨릭 작은형님, 누님네는 개신교 집안에 일이 있을때는 늘 작은형님이 행사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옮겨서 개신교 방식이 낯설지는 않지만 지금도 작은형님이 부러운것은 자유기도 입니다. 술술술 입이 열리면 입이 딱벌어질 정도입니다. 게다기 … 계속 읽기
Re..전체화면의 검색창에서 “주님의 기도”를 쳐보세요
검색창을 이용하고 계시는지요 물론 아직 많은 자료가 입력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찾아보면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6 장 7 여러분이 기도할 때에는 이방인들처럼 수다를 떨지 마시오. 그들은 많은 말을 해야만 들어 주시는 줄로 생각합니다. 8 여러분은 그들을 닮지 마시오. 사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아버지께 청하기도 전에 그분은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을 알고 계십니다.” 9 “그러니 여러분은 이렇게 … 계속 읽기